신상훈 결승골 HL안양, 5시즌 연속 아시아 아이스하키 파이널 진출 작성일 03-22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강 PO 3차전 닛코 아이스벅스에 3-2</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3/22/0002797106_001_20260322181015721.jpg" alt="" /><em class="img_desc">HL안양의 신상훈(왼쪽)이 22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닛코 아이스벅스 선수와 몸싸움하고 있다. HL안양 제공</em></span> 해결사 신상훈(HL안양)이 팀을 5시즌 연속 파이널로 이끌었다.<br><br> 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22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4강 플레이오프(3전2승제) 3차전 닛코 아이스벅스와 경기에서 배상호, 신상훈(2골)의 득점포와 골리 이연승의 선방에 힘입어 3-2 연장승을 거뒀다.<br><br> 4강 플레이오프에서 2승1패를 기록한 안양은 5시즌 연속 파이널에 진출했다. 안양은 28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 파이널(5전3승제)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를 상대로 통산 1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br><br> 안양은 아이스벅스와 4강 피오 1차전(3-2 연장승), 2차전(2-3 연장패)에 이어 이날 3차전에서도 연장 혈투를 벌인 끝에 최후에 웃었다.<br><br> 안양은 2피리어드 배상호의 득점으로 1-1 동점을 만든 뒤 3피리어드 초반 신상훈의 스냅샷 골로 2-1로 앞섰다. 하지만 이후 상대 후루하시 마쿠루에게 골을 내주면서(2-2), 승부는 연장으로 들어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3/22/0002797106_002_20260322181015759.jpg" alt="" /><em class="img_desc">HL안양 선수들이 22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신상훈의 골든골로 승리하자 기뻐하고 있다. HL안양 제공</em></span> 신상훈은 연장전 13분 48초께 상대 진영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안진휘가 올린 퍽을 골대 정면에서 원타미어 슈팅으로 꽂아 승패를 갈랐다.<br><br> 안양과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의 파이널 1차전은 28일 오후 4시 안양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어차피 우승은 장우진!" '韓톱랭커'세아 장우진 프로탁구 男단식 3연속 우승 위업! 03-22 다음 화성도시공사 ‘황금 콤비’ 양하은·지은채, 프로탁구 복식 첫 정상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