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안장2' 하차 전말 폭로 "기안84가 날 잘라, 나 버리니까 좋냐" 작성일 03-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cjamZv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85951a9a6aad63b8e9d61dfa00ec1cc8cf99c0da79ffb2ab4adccf1cb7e62" dmcf-pid="GgEcjO1y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Chosun/20260322182328124ohed.jpg" data-org-width="700" dmcf-mid="x7MQ6nOc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Chosun/20260322182328124oh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0a4deb29642530988b56ce86244ae905de90e8a9ed5d920070a8b0f51000e1" dmcf-pid="HaDkAItWW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기안84에 분노를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7eb505fe1167f8004ed066429c3b9b31c9cad472ef128606ece910a5062ce35e" dmcf-pid="XlGWTtfzhx" dmcf-ptype="general">22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진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defc3ee27cf60e97845a5a64e7393b9d003c6988758be8ce9d2160d1c6a08a7" dmcf-pid="ZSHYyF4qWQ" dmcf-ptype="general">진은 "컴백할 때가 되어서 우리 사장님 간만에 뵙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며 기안84와 오랜만에 만났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으로 인연을 맺은 사이. 두 사람은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지만 시즌2에서는 진이 빠졌다. </p> <p contents-hash="7d393efba27a4d45e27bc6441892b5bc2bf226a939f875845efc753eb6f1fc4d" dmcf-pid="5vXGW38BlP"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근데 왜 '기안장2'에는 안 나오냐"고 물었고 진은 "할 말이 많은데 여기서 얘기해도 되겠냐. 저랑 같이 기안장2 콘셉트를 얘기하면서 '너 없으면 안 해. '기안장'을 할 생각조차 없어'라고 하지 않았냐"고 토로했다. 이에 기안84는 "네가 시간이 너무 안 비더라"라고 진이 합류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f29ee71556f096f063f893d258a0b75f51afdba80af43c34d6dfe4d8919af9" dmcf-pid="1TZHY06b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Chosun/20260322182328379gtpg.jpg" data-org-width="1049" dmcf-mid="yn8f2RDg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Chosun/20260322182328379gt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76eab9147c1a65c9c69e621d5118f0a08cee31ecad82dc0283539b527bbe47" dmcf-pid="ty5XGpPKW8" dmcf-ptype="general"> 설원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눈싸움을 했다. 진은 기안84에 눈을 던지며 "나 없이 '기안장'하니까 좋냐"고 불만을 표했고 기안84는 "네가 스케줄이 안 되는 걸. 우리는 무조건 너한테 다 맞추려고 했지"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진은 "거짓말. 날 버려?"라며 서운해했다. </p> <p contents-hash="b2bbd81db9ede704aebfc41737ed4d117667097d0a23ef23184cfaa478049900" dmcf-pid="FW1ZHUQ9v4"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곽튜브의 결혼식에서 진과 함께 하객으로 참석했던 때를 떠올리며 "네가 내 옆자리에 앉아 있는데 나 뭐 좀 된 거 같더라. 네가 또 나한테만 말을 걸더라. 권력자 앞에 앉아있는 거 같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daf86950777a257e81b0943cc4c44a11a6e5da359fdc9e0468a19ecc8107fec" dmcf-pid="3Yt5Xux2vf" dmcf-ptype="general">이에 진은 "'기안장'이 저의 위상을 많이 올려줬다"며 "예비군 다녀왔는데 쉬는 시간에 옆에 와서 '너무 잘 보고 있다'고 인사해줬다. 궁금해서 '감사하다. 혹시 뭘 잘 보셨냐' 하니까 '기안장'을 잘 봤다더라. 그걸 예비군에서만 4~5번 듣고 밥 먹으러 가면 ''기안장'의 걔 아니냐'고 인사해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ae5e4efa4d5cbe73f844d453bcf886ca230eee2bbf17e8d55ab942e12fdeae1" dmcf-pid="0GF1Z7MVWV" dmcf-ptype="general">그러자 기안84는 "너 나 때문에 유명해진 거네. 열심히 해라. 뜨고 싶으면 연락하고"라고 태도가 돌변했고 진은 "형이 잘라버리지 않았냐"고 다시 서운함을 털어놨다. 이에 기안84는 "너 하는 거 봐서 또 다른 거 데리고 나갈지 말지 고민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2d9cb56e4f654574ec087b2b460c4d33ca3e7105845419e89df326d134c0e88" dmcf-pid="pOTShXKpT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뒤끝 작렬 김승수 VS ‘만회 작전’ 김형묵, ‘창과 방패’ 케미 속 피어난 앙숙 우정? 03-22 다음 “발음 안 되면 때려치워야” 엄지인, 서울대 방송부서 ‘뼈 때리는’ 일침 (‘사당귀’)[종합]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