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영, 최민서 꺾고 이붕배 우승…입단 첫 타이틀 획득 작성일 03-22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2/AKR20260322053500007_01_i_P4_20260322183513888.jpg" alt="" /><em class="img_desc">한주영(왼쪽) 3단과 최민서 5단<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주영(17) 3단이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 한주영은 2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7기 이붕배 신예 최고위전 결승 3번기에서 최민서 5단(19)을 2-1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 이날 결승 1국은 최민서가 불계승을 거뒀으나 곧바로 진행된 2,3국에서는 한주영이 내리 승리하며 짜릿한 뒤집기를 연출했다.<br><br> 2023년 11월 연구생 입단대회를 통해 프로기사가 된 한주영은 2년 4개월 만에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br><br> 한주영은 우승 상금 1천만원, 최민서는 준우승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br><br> 또 한주영은 한국기원 규정에 따라 4단으로 특별 승단했다. <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4회 연속 메달이라는 결실 긍정적” 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서 2m26…공동 동메달 03-22 다음 KTT 복식 신설, 초대 챔피언 양하은-지은채와 장한재-안주영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