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최효주, 2026 KTT 시리즈1 남녀 단식 정상 작성일 03-22 1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2/0000598861_001_20260322182815997.jpe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장우진과 최효주가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에서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br><br>장우진은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풀게임 대결 끝에 3-2(11-8 11-13 11-4 5-11 6-0)로 꺾고 우승했다.<br><br>손에 땀이나는 명승부였다. 두 선수는 강한 드라이브와 수준 높은 스핀을 구사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br><br>첫 게임 8-7박빙에서 먼저 게임 포인트에 도달했고, 10-8에서 게임을 끝났다. 박규헌도 만만치 않았다. 박규헌은 밀리지 않는 공세로 2게임을 따내며 2-2를 기어코 만들어냈다. <br><br>하지만 5게임에서 장우진의 공세는 막강했다. 단 한점도 내주지 않고 연속 6점으로 우승을 따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2/0000598861_002_20260322182816033.jpeg" alt="" /></span></div><br><br>앞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선 최효주(대한항공)가 유시우(화성도시공사)를 3-0(11-6 11-9 11-5)으로 완파하고 우승 기쁨을 누렸다.<br><br>올해 초 한국마사회를 떠나 대한항공에 합류한 최효주는 이적 후 첫 우승을 신고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통신3사… 임직원 보상도 병행 03-22 다음 김연아 이례적 쓴소리 '완전 싹 무시'→어떻게 이런 일이…'약물 징계 4년' 피겨스케이터 깜짝 발언 "2030 올림픽 금메달 따겠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