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 최강' 우상혁, 또 일냈다...세계실내선수권서 3위로 동메달 획득→4회 연속 메달 '쾌거' 작성일 03-22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2/0000598864_001_20260322184817460.jpg" alt="" /><em class="img_desc">▲ ⓒ우상혁 SN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상혁(용인시청)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또 한 번 시상대에 오르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우상혁은 21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룬 쿠야프스코-포모르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6을 기록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대회 2연패에는 실패했지만, 4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어갔다.<br><br>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2m17을 첫 시기에 가볍게 넘은 데 이어 2m22와 2m26 역시 한 번에 성공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승부처였던 2m30에서는 세 차례 도전 모두 실패하며 더 높은 순위 도약에는 아쉬움을 남겼다.<br><br>결국 우상혁은 2m30을 넘은 올레 도로슈크와 에리크 포르티요에 이어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2/0000598864_002_20260322184817499.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AFP</em></span></div><br><br>이번 메달은 우상혁이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이어온 꾸준한 성과의 연장선이다. 그는 2022년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후 2024년과 2025년 대회에서도 연이어 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점퍼로 자리매김했다.<br><br>올 시즌 흐름 역시 나쁘지 않다. 앞선 체코 대회에서는 4위에 머물렀지만, 이후 슬로바키아 대회에서 2m30을 넘으며 다시 메달권에 복귀했고,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도 시상대에 오르며 상승세를 유지했다.<br><br>연속 메달 기록을 이어간 우상혁은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하며 다가올 국제대회에서도 기대를 높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소방청 "BTS 공연-대전 화재 투입 인력 단순 비교, 명백한 사실관계 오류"[공식][전문] 03-22 다음 방탄소년단 ‘아리랑’ 전곡,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14위 줄세우기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