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민관팬’이 이룬 광화문 해피엔딩 ‘안전 사고 0건’ 작성일 03-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mxW38B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49a6af49d5b2d31b9dcec4357a56cac4145386c9d1ff6c2848c677c8ed3d4" dmcf-pid="PssMY06b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의 ‘상징’ 동아미디어센터 옥상에서 바라본 ‘21일의 광화문 광장.’ 무려 10만 4000여 명의 인파가 모여든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서울시 공식 발표 ‘안전사고 0건’이란 최상의 결과 또한 안았다. 현빈 기자 bakhb9@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donga/20260322185346669ihlt.jpg" data-org-width="1600" dmcf-mid="8AepAItW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donga/20260322185346669ih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의 ‘상징’ 동아미디어센터 옥상에서 바라본 ‘21일의 광화문 광장.’ 무려 10만 4000여 명의 인파가 모여든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서울시 공식 발표 ‘안전사고 0건’이란 최상의 결과 또한 안았다. 현빈 기자 bakhb9@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bec729c968076bbe64618258cb08cd3bb67de4d39bddc99b0246020767a7fa" dmcf-pid="QOORGpPKyY"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div> <p contents-hash="1f9f41dbb39c432f6ac651cc0cc652ffc3954642d0721f535dc99bad258e9320" dmcf-pid="xIIeHUQ9y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공연 안전사고 0건.” </p> <p contents-hash="f1beaf545a7df253f28ad490abce79a833df909bf8afbba309e7dce04ffaeba8" dmcf-pid="yVVGdATsCy" dmcf-ptype="general">전 세계가 주목한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무사고’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빅히트 뮤직과 하이브, 정부와 서울시, 팬덤 아미 ‘민관팬’ 3각 하모니가 이룬 ‘해피엔딩’이었다. </p> <p contents-hash="e728f0a9e09a847e1af1a9cd540ca6a655f9f698633832f09f03325b69a69e25" dmcf-pid="WffHJcyOvT"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공연 다음 날인 22일 “체계적인 인파 관리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안전 사고 또한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음”을 공식 확인했다. </p> <p contents-hash="030aad5e42138e9c2d87dcb3748c227670ecfbe3d4b18d24580df511a65590bf" dmcf-pid="YBBvQoCETv" dmcf-ptype="general">‘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으로 명명된 이번 공연은 ‘도심 인프라와 결합한 개방 형 공연이라는 변수’를 안고 출발했다. 무료 초대된 2만 2000여 석 규모의 관람석 외 광화문 광장 일대 어디서든 관람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된 만큼, 테러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안전 사고 예방’이 공연의 성패를 가르는 최우선 고려 사항으로 꼽혔다. </p> <p contents-hash="bc5dcaa69c7f2bb6ca5f121137e8a7ec96f03430586d7f13bc6497ffe5d1eb9e" dmcf-pid="GbbTxghDlS" dmcf-ptype="general">‘무사고 달성’을 위해 서울시는 세종문화회관에 통합 현장본부(CP)를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와 중구 및 종로구청, 경찰, 소방, 이번 공연의 주최사인 하이브 등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며 대응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1일 공연 당일 투입된 안전 인력은 시 관계기관 3400여 명을 포함해 모두 8200여 명에 달했다.</p> <p contents-hash="53d240dfc40b9ea6668db013f54f463904f98240c3e3098249b60a487e8203c0" dmcf-pid="HKKyMalwWl" dmcf-ptype="general">공연 종료 후 현장 정리도 신속했다. 서울시는 환경정비인력 274명과 차량 53대를 동원해 390개 쓰레기통을 수시로 수거하고, 공연 종료 후 3시간만에 1차 정비를 완료했다.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세종대로 물청소까지 마치며 예전의 모습으로 완전 회복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fe397522e029085056879dda59a0c65487b3267eabca7da597d30133cfb41938" dmcf-pid="X99WRNSrhh"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의 주최사인 하이브도 이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7d324616fadb008a32756658b5272c32f146e637304b2f138e2de7ca602e327" dmcf-pid="Z22YejvmCC"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를 공연 장소로 내어 주신 정부, 안전을 위해 크게 힘써 주신 경찰, 소방, 지자체 관계자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연 전후로 교통, 건물통제 등 불편을 감내한 인근 시민과 상인들을 향해서도 너른 이해와 배려 덕분에 “뜻 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며 감사와 사과의 뜻도 함께 전했다. </p> <p contents-hash="302dbf2317116a5c2c041a6890d4edb4a6f0e28a4d8b34498907355f39cd22b1" dmcf-pid="5VVGdATshI"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유관기관과 논의 중인 국가유산, 문화재 보호 및 홍보 방안을 조속히 구체화해 이를 실행에 옮기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14a0d38848fe0079a93089eb0faa7cc96015e6688e88b5c6f17e0c3d7f5a115" dmcf-pid="1ffHJcyOyO"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빨 다한 김종민, 새벽노동 당첨 "그는 신이 아니다" (1박 2일) 03-22 다음 "추한 모습 보이기 싫어"..환희, 母와 10년간 겸상 못한 이유 [살림남][종합]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