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요정’ 박혜정 172㎏ ‘번쩍’…여자 86㎏이상급 용상 한국신기록 작성일 03-22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희수는 韓주니어 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3/22/0003705958_001_20260322193412456.jpg" alt="" /><em class="img_desc">박혜정이 22일 용상 172kg을 들어올려 한국신기록을 경신한 뒤 플랫폼 위에서 포효하고 있다. 대한역도연맹 제공</em></span><br>‘역도 요정’ 박혜정(23·고양시청)이 여자 86㎏ 이상급 한국 기록을 새로 썼다.<br><br>박혜정은 22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 여자일반부 86㎏ 이상급 용상 3차 시기에서 172㎏을 들어올렸다. 이는 자신이 2024 세계선수권 때 기록한 171㎏에서 1㎏을 늘린 한국 신기록이다.<br><br>앞서 인상에서도 2차 시기에서 125㎏을 들어 우승한 박혜정은 용상과 인상, 합계(297㎏)까지 이번 대회 3관왕에 올랐다.<br><br>남자 110kg 이상급에 출전한 송영환(25)도 용상 2차 시기에서 244kg를 성공해 한국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3차 시기에서 246kg까지 들어올며 또 한 번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3/22/0003705958_002_2026032219341249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송영한. 대한역도연맹 제공</em></span><br>여자 역도 유망주 전희수(19·고양시청)는 여자 일반부 86㎏급 용상(137㎏)과 합계 기록(246㎏)에서 한국 주니어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135kg, 245㎏을 각각 2kg, 1㎏씩 경신했다.<br><br>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일반부에서 우승한 박혜정은 사실상 아시안게임 출전이 확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우진, 프로탁구리그 3개 대회 연속 정상…여자 단식은 최효주 첫 우승 03-22 다음 김동완 교수, 유재석→이병헌 2세에 이어..가수 청하도 작명 “무명 때 찾아와” (엔조이커플)[순간포착]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