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대리사과에도…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조기 폐막 작성일 03-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1ecCFY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c31cd2ba207edc0d8979fc1f50ba5dfb0613e82f7e18b870567b1d82023b9" dmcf-pid="31cF9MEo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백성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JTBC/20260322194016179jufs.jpg" data-org-width="559" dmcf-mid="tVHQamZv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JTBC/20260322194016179ju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백성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4113987e3d77775e39727434b9db454d54c54d8745a6cb7b78249b3d7937bd" dmcf-pid="0tk32RDgWM" dmcf-ptype="general"> 공연 취소와 파행 운행으로 논란이 됐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결국 조기 폐막을 결정했다. </div> <p contents-hash="54eeac6ee2dab9da145f942cdf0d1c0faa2ccbd32e2078bbeeafbb05e3bd4b2a" dmcf-pid="pFE0VewaCx" dmcf-ptype="general">제작사 넥스트스케치는 22일 SNS를 통해 '예상보다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며 부득이하게 경영상의 사유로 19일 목요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조기 종료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으로 인해 배우 및 스태프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어려움을 드리게 된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제작사는 끝까지 책임을 다한다는 자세로 관련된 모든 사항에 대해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84829749909b01a8de94d553d53f18cd24a642bf0d065f4339d962fa794aa87" dmcf-pid="U3DpfdrNCQ" dmcf-ptype="general">예매 건은 각 예매처를 통해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처리되며 환불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00d7a4a9b48ca484f39e734d07a71c3cf6ff332f8c3f2339e8df2297928271f" dmcf-pid="u0wU4JmjCP"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출연 배우 약 40여 명에 대한 미지급 출연료 문제가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공연에서는 일부 배우들의 보이콧으로 무대가 당일 취소됐고, 당시 공연은 소방관과 유가족을 초청한 자리였던 만큼 파장이 컸다. </p> <p contents-hash="e1e5d1b83d3c7d6d3386bfb48bddf4f40a1e124dfb602f515922d6c6a0994425" dmcf-pid="7pru8isAv6"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백성현은 자신의 출연 회차가 아님에도 관객들에게 사과하며 수습에 나섰고, 이후 공연 정상화를 위해 해양경찰 초청 공연까지 이어가는 등 노력을 이어갔으나 공연 조기 종료로 인해 관객들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p> <p contents-hash="c7f8700a35e2d69ef14bd6713d4324f05230c95b4950230d0170fd0252324739" dmcf-pid="zUm76nOcy8" dmcf-ptype="general">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89년부터 이듬해까지 방영돼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MBC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뮤지컬로 재탄생한 후 2019년 초연 당시 한국뮤지컬어워즈 최고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83095d37f31a8e43da8330465c162b0f962536ac899b3422c5b3d4bd675f2d9a" dmcf-pid="quszPLIkC4"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넥스트스케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기안장2' 합류 불발에…"기안84, 날 버렸다" [RE:뷰] 03-22 다음 ‘IM HERO’ 임영웅, 트로트 브랜드평판 63개월 연속 1위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