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HL 안양, 아시아리그 5시즌 연속 파이널 진출 작성일 03-22 2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3/22/0003510778_001_20260322195214819.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5시즌 연속 파이널에 진출했다. 사진 HL 안양</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5시즌 연속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br> <br> 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22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닛코 아이스벅스(일본)와의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4강 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 3차전에서 3-2 연장승을 거두고 파이널에 올랐다. . <br> <br>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우승 기록(9회)을 보유한 HL 안양은 28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 파이널(5전 3선승제)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를 상대로 통산 1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br> <br> 4강 PO 3경기 연속 연장 혈투를 펼쳤다. 1차전에서 4시간 40여분에 걸친 혈투 끝에 3-2로 승리했던 HL 안양은 2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석패했다. 3차전에서도 양팀은 정규 피리어드에서 2-2로 맞서 승부가 연장으로 이어졌고, HL 안양은 신상훈의 골든골로 3-2로 승리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3/22/0003510778_002_20260322195214877.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5시즌 연속 파이널에 진출했다. 사진 HL 안양</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2피리어드 1분 42초 숏핸디드(페널티로 인한 수적 열세 상황)에서 선제실점을 허용한 HL 안양은 2피리어드 10분 57초에 이주형의 슈팅이 골리에 리바운드된 것을 문전의 배상호가 재차 슈팅해 1-1을 만들었다. <br> <br> HL 안양은 3피리어드 3분 13초에 신상훈의 스냅샷으로 2-1 리드를 잡았지만 후루하시 마쿠루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장 피리어드 13분 48초에 뉴트럴존에서 김건우가 내준 퍽을 안진휘가 잡아 공격 지역 오른쪽 측면으로 파고든 후 센터링을 올렸고 상대 골문 정면에서 신상훈이 원타미어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br> <br> 한편, 레드이글스 홋카이도는 22일 열린 도호쿠 프리블레이즈와의 4강 PO 3차전에서 5-2로 승리해 파이널에 올랐다. HL 안양과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의 파이널 1차전은 28일 오후 4시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SK슈가글라이더즈, 박조은 선방 쇼로 삼척시청에 완승… 16전 전승으로 우승까지 단 1승 03-22 다음 장우진, 풀세트 혈투 끝 3연속 우승…프로탁구 ‘최강’ 입증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