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키오건, '외모 조롱' 악플에 고통 "집 밖으로 못 나가고 숨게 돼" [할리웃통신] 작성일 03-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CZejvm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eb0bdc7ea0754695fec69adf95476be957ae2109bf5ca12c6751548f35769" dmcf-pid="t7h5dATs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202747113pzys.jpg" data-org-width="1000" dmcf-mid="WlrC9MEo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202747113pzy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4016a81d8683f148db276732c3e07e155eeae9faf6b6938d4f0d0d76fb5c5" dmcf-pid="FFrWPLIk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202748572xemt.jpg" data-org-width="1000" dmcf-mid="59pfsWzt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202748572xe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b09bb00c4784ef2764c0323371942ef4812b32030a6b7b05ea7f9d92e879b6" dmcf-pid="33mYQoCEa6"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덩케르크' '킬링디어' 등으로 잘 알려진 개성파 배우 배리 키오건이 외모 관련 악플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c17f70ea846e264de90d5b63262463e6d89f5ba9cbbb365d3cecdb90f4dd11e" dmcf-pid="00sGxghDN8" dmcf-ptype="general">22일(현지시각) 피플에 따르면 키오건은 이날 미국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모닝 매시 업'에 출연해 "온라인상엔 악플이 참 많다. 그 중에서도 내 외모를 조롱하는 악플이 정말 많다"고 쓰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e3738a3a0d29ecdef7f2823b6f24963707b74e66270812ed8ad5d7776b9ef70" dmcf-pid="ppOHMalwA4" dmcf-ptype="general">그는 "내겐 엄청난 팬들이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말 친절하다"고 강조하면서도 "물론 못된 말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내 어린 아들이 나중에 커서 그 못된 글을 봐야 한다는 것이 실망스럽다"고 자조했다.</p> <p contents-hash="e5eaadae85f10525ab6bff85ea81fc985f8219e3af7262c81ffbdae6b3179e47" dmcf-pid="UUIXRNSrcf" dmcf-ptype="general">악플 때문에 온, 오프라인 활동을 줄였다는 키오건은 "어떤 행사에 참석하면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싶기 마련 아닌가. 그런데 그 반응이 좋지 않더라. 그렇기에 나는 사람들을 피하고, 내 안으로 움츠러들게 됐다. 이젠 밖에 나가고 싶지도 않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72468a7ed01bebb2ca84afb4e658d3ce2a91f5f37ee07278ed4b282d79ddd2c" dmcf-pid="uuCZejvmaV"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건 정말 큰 문제다. 악플 때문에 난 실제로 특정 장소에는 가지 않는다"며 "이 감정이 예술 활동에 스며들게 되면 그건 또 큰일이 된다. 그때부터는 더 이상 화면에 나오고 싶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6a6288be167af14e33700d0897a983e74f11e07533c91b5e9d409ba82ac2fa0" dmcf-pid="77h5dATsc2" dmcf-ptype="general">아일랜드 출신의 배리 키오건은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출중한 연기력을 앞세워 '덩케르크' '킬링디어' '더 배트맨' '이니셰린의 밴시'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중이다.</p> <p contents-hash="9fd1b7bb60b54b0db0c78d94e8bb2d387a059c6c4681c0cb7a6795042f690c5d" dmcf-pid="zzl1JcyOa9" dmcf-ptype="general">전 여자 친구 알리슨 산드로와의 사이에 아들 브랜도 키오건을 두고 있는 키오건은 지난 2023년부터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와 교제했으나 1년 만에 결별했다.</p> <p contents-hash="0e55d7363c302026aa7fc533d209cf23c3bbcac6f910171f7e0d46b53d2eba2f" dmcf-pid="qqStikWIAK"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 '라이트 데어에프터'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기행' 서울 충무로 닭곰탕·닭찜, 김치 도끼삼겹살 맛집 03-22 다음 HL 안양, 3연속 연장 혈투 끝 亞리그 파이널행…5시즌 연속 진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