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최효주, 프로탁구리그 시즌2 시리즈1 남녀 단식 우승 작성일 03-2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한재-안준영·양하은-지은채 남녀 복식 초대 챔피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2/0008841704_001_20260322203310448.jpg" alt="" /><em class="img_desc">장우진(KTTP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장우진(세아)과 최효주(대한항공)가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장우진은 22일 인천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게임 스코어 3-2(11-8 11-13 11-4 5-11 6-0)로 꺾고 우승했다.<br><br>지난해 시리즈2와 왕중왕전에서 연달아 정상에 올랐던 장우진은 출범 2년 차 시리즈1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다.<br><br>여자 단식에선 최효주가 유시우(화성도시공사)를 게임 스코어 3-0(11-6 11-9 11-5)으로 따돌렸다.<br><br>올해 초 한국마사회에서 대한항공에 옮긴 최효주는 이적 후 첫 우승을 신고했다.<br><br>출범 첫해였던 지난해 남녀 단식만 치렀던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는 올해는 남녀 복식도 도입했다.<br><br>장한재-안준영(국군체육부대)가 남자 복식, 양하은-지은채(화성도시공사)가 여자 복식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2/0008841704_002_20260322203310520.jpg" alt="" /><em class="img_desc">최효주(KTTP 제공)</em></span> 관련자료 이전 역도 박혜정·송영환 한국 신기록…'여고생' 정혜담 신기록 5개 03-22 다음 BTS 진 "방탄에서 잘하는 것? 얼굴로 밀고 나가"('인생84')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