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이병헌 덕 가수됐다? “배우 일 끊겨 가스 배달할 때 전화 와” (백반기행) 작성일 03-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QBikWI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010f892ff5a25e83bb45d6b40b5e8f1c43cd7bfce7bb9f041021b68b4bcf8" dmcf-pid="bgxbnEYC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203011014rram.jpg" data-org-width="600" dmcf-mid="z35lUVoM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203011014rr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dce0f602c34303f35fee4763521fa09ea30c8044d3f2fa6c4ece18e32a0ba" dmcf-pid="KaMKLDGh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203011201rqax.jpg" data-org-width="600" dmcf-mid="qCcdsWzt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203011201rq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9NR9owHld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9ac725ff5929e6472d42c248012f9eb53f91e5f87a4ee8d9145b2ef5a2599da" dmcf-pid="2je2grXSds" dmcf-ptype="general">임창정이 배우에서 가수를 겸업하게 된 계기로 이병헌의 전화 한 통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c8321f649708827b1d914eda174781d22550df089c335e97ebeee7f85e7af496" dmcf-pid="VAdVamZvim" dmcf-ptype="general">3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가수이자 배우 임창정이 서울에서 만났다. </p> <p contents-hash="67fe6bb474dd0e59119407d9290dff268091bba6a09f2a579cdef811c7d74a6b" dmcf-pid="fcJfNs5Tnr"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배우와 가수 겸업이 어려울 텐데 어떻게 조절하는지 묻자 임창정은 “태생 자체가 몸을 가만히 못 둔다. 뭐를 해야 하고 호기심이 많다. 연예인이 꿈이었다. 개그맨도 좋고, 연극배우, 뮤지컬배우. 뭐든 연예인”이라고 답했다. 허영만은 “에너지가 넘친다. 게으른 사람은 호기심이 있어도 머리로만 생각하고 몸이 안 따라간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9452035d302ad3efbe97b028ebd61876993e8e23937ccba37ec19a996830189a" dmcf-pid="4ki4jO1yLw" dmcf-ptype="general">이어 허영만은 배우로 먼저 데뷔 후 어떻게 가수를 하게 됐는지 질문했고, 임창정은 배우 일이 끊겨서 가스 배달 등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사는데 걸려온 이병헌의 전화 한 통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23e594d4a04c621d959ccbc878daf59f596b4db2db3eb166f07fb74cdd5d342a" dmcf-pid="8HCAW38BiD"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이병헌이 소개한 엄기백 PD가 한 뮤지컬 연습실로 보냈다며 “너 엄기백 PD가 보냈어? 노래해봐. 김종서 노래를 불렀다. 갑자기 자세를 고치더니 대본을 주면서 너 내일부터 연습 나와. 그걸로 캐스팅이 됐다. 그러면서 거기에 음반 제작자가 왔다”고 뮤지컬을 본 음반 제작자 덕분에 1995년 가수도 데뷔한 사연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7c065f97bc6012dbecdd1d253a5c440850991ebef4b88ec48707c8e82c0e7c3" dmcf-pid="6XhcY06bME"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데뷔했는데 대중들이 콧방귀도 안 뀌었다. 그런데 어느 날 대학로에서 많이 듣던 노래가 나오더라. 이거 내 목소리인데? 너무 벅차서 그 자리에서 다 듣고 가는데 다음 리어카에서 또 나오더라. 그러고 일주일 있으니까 길보드차트 10위 안에 들어 있었다. ‘이미 나에게로’라는 노래가. 그래서 음악방송을 돌고 최고 순위 6위까지 올라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edf7145204116597cbc463524e6f59ce6cbb2f5e25a6debb2300c4103b7914" dmcf-pid="PZlkGpPKLk" dmcf-ptype="general">이어 임창정은 최근에 나온 18집 신곡으로 ‘미친놈’을 소개했다. 임창정은 “자책하고 후회하는 단어다. 있을 때 잘하지 미친놈아”라고 가사 내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Q5SEHUQ9ec"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1vDXux2i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착순 예약 전쟁 끝낸다... 전남, 파크골프 디지털 혁신 선언 03-22 다음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