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H리그 개막 16연승으로 정규리그 1위 확정 코앞 작성일 03-22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2/202603222034310579006cf2d78c681245156135_20260322204409648.png" alt="" /><em class="img_desc">22일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최지혜 /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에서 개막 16연승을 달성하며 정규리그 제패를 목전에 뒀다.<br><br>SK는 22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삼척시청과 맞붙어 25-18 승리를 거뒀다. 후반 초반 15-13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이후 7골을 연속으로 퍼부으며 9골 차로 격차를 벌렸다.<br><br>강경민이 7골, 김하경이 6골을 보탰고, 골키퍼 박조은은 세이브 16개로 수문을 지켰다. 삼척시청에서는 일본 대표팀 출신 긴조 아리사가 5골을 기록했다.<br><br>남은 5경기에서 1승을 더하면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되는 SK는 최대 위협이었던 삼척시청과의 맞대결 3차례를 모두 승리로 끝내 정규리그 전승 가능성도 높였다.<br><br>지난 시즌 SK는 19연승까지 달렸으나 20번째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에 발목이 잡히며 전승 우승에 실패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생중계까지 접수한 넷플…토종 OTT는 설 땅이 없다 03-22 다음 SK슈가글라이더즈, 삼척시청 완파… 16전 전승 질주 ‘우승 -1’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