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복귀하나" 이휘재 눈물에도 싸늘… 범죄자도 아닌데 "과도한 비판"[MD이슈] 작성일 03-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기 불편하다" 비난·조롱 들끓어<br>"자숙기간 충분히 가졌다" 옹호론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SUrLIk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4dcf138d7f461f0db654e755a0ab8bd08c8101ecf5f0c3eea5bdb664ea886" dmcf-pid="GfvumoCE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210529357pboc.jpg" data-org-width="640" dmcf-mid="yDJs67MV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210529357pb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2902fd0150fb4b95b4f6ed25baaa05c12e10a7eadfb048480adede0f0720a7" dmcf-pid="H4T7sghDm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 복귀 소식을 알리며 눈물을 보였으나, 누리꾼들은 과거 논란을 재소환하며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d96f65db30e2c49b3bd0da509866667596f768722c141b54ecdfa21a93a62e8" dmcf-pid="XYiOPzRfwi"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말미에는 다음 주 방영될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휘재는 긴장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이휘재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28일과 내달 4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cc49e0a7779dcee53de248510265ba8ff31d4cd84467fea18006ae8eaef56e" dmcf-pid="ZGnIQqe4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210530722fsge.jpg" data-org-width="640" dmcf-mid="WDqdFvUZ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210530722fs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a1953e322b3d587e8ba6841ca27af8ca2f2823f7256aaabd982777408bc6ad" dmcf-pid="5HLCxBd8Dd" dmcf-ptype="general">단 5초 분량의 예고편이었지만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예고 공개 직후 시청자 게시판과 관련 커뮤니티는 비판과 조롱 섞인 댓글로 들끓었다.</p> <p contents-hash="e839ada0c2f4dd215babe5d2522c199d07c5531c88fb8eaa14080faf9cfb84d6" dmcf-pid="1XohMbJ6re"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과거 시상식에서 불거진 무례한 진행 논란을 비롯해 층간소음 갈등, 놀이공원 장난감 미결제 의혹 등 논란들을 다시 언급하며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출연진이 그렇게 없나", "복귀가 너무 빠르다", "보기 불편하다"는 항의 글이 잇따르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8b92ddcd7ba32a016f5657334065a4bc1313d74ad6ef84f7bd1882e5de0b109e" dmcf-pid="tZglRKiPOR"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음주운전이나 마약 등 강력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비판이 과도하다", "4년이면 충분한 자숙 기간을 거친 것 아니냐"며 옹호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a9b9b77548f00e715a1fdad1a59e9ad3febf6011dd742df99b1b5f55a67edc6" dmcf-pid="F5aSe9nQwM" dmcf-ptype="general">복귀 무대에서 보인 이휘재의 눈물이 돌아선 대중의 마음을 되돌리는 신호탄이 될지, 혹은 더 큰 논란의 불씨가 될지 오는 28일 방송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수술한 최현석+딸 위해 1년만 복귀 “‘흑백2’ 우승 9할은 ‘냉부’ 덕” 03-22 다음 '나솔' 24기 광수, 영철・영수・영식 축하 속 제주도서 결혼…축가는 역시 '셀프'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