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사원 거쳐 정글 숲 지나는 라오스 여행 작성일 03-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세계테마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z6V06blq"> <p contents-hash="b5e4b6997a412c9f7e94124073b5b5dd94ef6cee721a76a1cc63f8502589ef26" dmcf-pid="VpGUFvUZWz" dmcf-ptype="general">이번주 EBS 1TV <세계테마기행-여행의 정석, 이것이 진짜 라오스> 편에서는 라오스 거주 20년차, 자칭 ‘명예 라오스인’인 박태영 전 수파누봉 국립대학교 교수와 함께 라오스로 떠난다.</p> <p contents-hash="174c69e17c10bb6d5e8039ab8206b14319f0d1e23cc4340b9af6c60b1446a5dc" dmcf-pid="fUHu3Tu5T7"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1부에서는 여행자들이 가장 먼저 발을 내디디는 라오스 최대 도시부터, 개척되지 않은 자연이 펼쳐진 정글 숲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라오스 최북단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a787e5c67ce306c6dc0f0f0cf53f8733ebaa136b28338fab561953961035f37a" dmcf-pid="4uX70y71hu" dmcf-ptype="general">첫 도착지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이다. 인구의 90% 이상이 불교도인 라오스를 상징하는 탓 루앙 사원은 ‘황금사원’으로 불린다. 사람들의 기도가 모이는 이곳에서 황금빛 라오스 여행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1eb69dac24ac2a6df7b6fe32d03d05dc6c22487f38d0eb474198838ed98e50dd" dmcf-pid="87ZzpWztyU" dmcf-ptype="general">북부 루앙남타 지역에선 라오스의 자연을 만날 수 있다. 남하 국립보호구역의 트레킹 코스를 따라 정글 숲을 탐험하고, 소수민족 ‘아카족’을 만난다. 화려한 은장식 전통의상을 입고 방문객을 반기는 아카족의 미소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무성한 나뭇가지를 헤치며 만나는 300년 된 나무와 전통 약초들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실감하게 한다. 오후 8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6z5qUYqFvp"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3월 23일[TV 하이라이트] 03-22 다음 [인터뷰] 신승훈 "이문세·조용필 '은퇴 없다'…저도 계속 노래할 것"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