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가족,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 반대 "母가 소속사에 전화한다고" [TV캡처] 작성일 03-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1OwnOc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4732ca712bc1289a346f5ec03852b832edb60899492bd77748309349905bc" dmcf-pid="5TBGTDGh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반기행 임창정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today/20260322210906918fhtv.jpg" data-org-width="600" dmcf-mid="XwUvCjvm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today/20260322210906918fh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반기행 임창정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c6203004d7b5fa3f09f84a0f1d92ca6c5c13bfedc706fc1e51d54066ec8d0f" dmcf-pid="1ybHywHld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백반기행' 임창정이 18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616de7e99ba62569217c0118441755e240950a41651c03798c53b16da0e2d6d" dmcf-pid="tWKXWrXSdu"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4c377c67b1a98c5f638cf6a6d088243a5d9c66e150cbf42d4a132e5bd117872" dmcf-pid="FY9ZYmZvLU" dmcf-ptype="general">이날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서하얀은 "친구랑 (임창정 가게에서) 안주를 먹고 있었는데 뒤에 있었다"며 남편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f78ab31c12e15fe72a5d97fe50a90aef4758849401710176cfcd2cc24ef3104" dmcf-pid="3G25Gs5TJp"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저희한테 와서 '맥주 한잔만 사달라' 하더라. 번호를 묻고 난 다음날부터 적극적으로 저한테 표현을 했다"며 "그때는 꿈인가 생시인가 모를 정도로 푹 빠졌다. 말을 너무 잘하지 않냐"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41a71f66bb1037783500e737baadabff07bef7ffb766a4ce64c5a9b11dd19bf" dmcf-pid="0HV1HO1yL0" dmcf-ptype="general">다만, 결혼까지 과정에는 수많은 반대에 부딪혔다고. 서하얀의 가족, 친구들까지 임창정과의 결혼을 반대했다며 "저희 언니도 중국에 살았는데 중국에서 바로 귀국하고 엄마도 소속사에 전화한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940d88036185e5c85968158daf34df792a2118ab4214c16e807a7dec16a371" dmcf-pid="pXftXItWJ3"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그때 저희 아내가 울면서 '이 사람이랑 있으면 많이 웃고 좋은데 어떻게 하냐' 그랬다더라"며 "그 말 듣는데 진짜 가슴이 너무 찡했다"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UZ4FZCFYd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충격적 과거 고백..."미군 출신, 전역 후 알바하며 요리 시작" ('방과후 태리쌤') [순간포착] 03-22 다음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해, 그래도 사랑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