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드볼 H리그서 개막 16연승…1위 확정까지 '1승 남았다'(종합) 작성일 03-22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2/AKR20260322060451007_01_i_P4_20260322212615254.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최지혜<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16연승을 내달렸다. <br><br> SK는 22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25-18로 이겼다. <br><br> 개막 후 16경기에서 전승을 거둔 SK는 이로써 남은 5경기에서 1승만 보태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br><br> SK는 연승 행진에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됐던 2위 삼척시청과 정규리그 3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끝내 정규리그 전승 가능성도 부풀렸다. <br><br> SK는 지난 시즌에도 개막 후 19연승까지 질주했으나 20번째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에 덜미를 잡혀 정규리그 전승은 달성하지 못했다.<br><br> 전반을 13-8로 앞선 SK는 후반 초반 15-13까지 쫓겼으나 이때부터 내리 7골을 퍼부어 오히려 9골 차까지 간격을 벌리며 16연승을 달성했다. <br><br> 강경민이 7골, 김하경이 6골을 넣었으며 골키퍼 박조은은 세이브 16개를 기록했다. <br><br> 삼척시청에서는 일본 국가대표 출신 긴조 아리사가 5골을 터뜨렸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2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인천도시공사(18승 2패) 33(12-13 21-16)29 두산(6승 1무 13패)<br><br> ▲ 여자부<br><br> SK(16승) 25(13-8 12-10)18 삼척시청(12승 4패)<br><br> 대구시청(6승 2무 8패) 28(14-11 14-10)21 광주도시공사(4승 12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파이널의 사나이' 신상훈, 역전골·결승골 맹활약…HL 안양, 3연속 연장 명승부 끝 챔피언결정전 직행 03-22 다음 [TVis] 임창정 “일 없던 시절 이병헌에 SOS…전화 한통으로 가수 데뷔” (백반기행)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