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세계에서 활약하는 BTS·블랙핑크 자랑스러워…내 노래도 하나 껴있었으면" [MD리뷰] 작성일 03-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41hATs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cfe42a0aa6175e8fef89679ca09fbf889bfc62b751a0deb03b69beecdc310" dmcf-pid="Zu8tlcyO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승훈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213026772wblj.jpg" data-org-width="500" dmcf-mid="HvFOgPAi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213026772wb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승훈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0b9f82f15d4ae6fc79aa768183a6ca7f4622647bb0b56e4e44910d40e94822" dmcf-pid="576FSkWIr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신승훈이 세계 시장에서 활약 중인 후배들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d129634652c1f268a918484de6b8b162ec03545998e7cb75f9c0dc26ae9d47b" dmcf-pid="1zP3vEYCD9"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22일 JTBC '뉴스룸'의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데뷔 35주년이라는 게 대견하다. 왜냐하면 음악'도' 한 게 아니라 음악'만' 했던 35년이라 좀 미안하기도 하지만 대견하고 '앞으로도 잘 해낼 수 있을 거야'라는 다독임, 토닥임 이것도 해주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fb2d7d95ffc27c54cd58540b3c52565e2d7a9d6bcee7698bb6593a84dfd7a49" dmcf-pid="tqQ0TDGhwK" dmcf-ptype="general">꾸준한 목소리 관리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관리를 좀 하는 편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게 하품이나 이런 게 아니라 '아' 이것부터 해본다. 내 목소리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기 위해서"라며 "보통 이렇게 화장품이나 기능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막 성분을 보지 않냐? 나는 어떤 걸 딱 보면 도라지 성분이 있는지 아니면 배의 성분이 있는지 목에 좋은 것들 이것만 섞여 있으면 먹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f60e03423b53d43d946fb8236762dc4a20f9f28371d61397361ce222d3a4c11" dmcf-pid="FBxpywHlDb" dmcf-ptype="general">K팝 시장의 최근 모습에 대해서는 "(후배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너무 자랑스럽고 지금 방탄소년단(BTS)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도 그렇고.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지금 K팝이라는 아이돌 문화에 있는 어떤 그 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 록이라든지 발라드나 이런 쪽에서도 좀 더 같이 이렇게 병행해 나가면 또 그 사이에 또 제 노래도 하나 껴 있다면 얼마나 좋지 않을까 싶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60894345d4ae224fbfa4d365b748e8a8c3f86ffbe92eecb9f6c12ca0cd0b1786" dmcf-pid="3bMUWrXSOB" dmcf-ptype="general">끝으로 신승훈은 "얼마 전에 (이)문세 형이 어디 프로에 나와서 '은퇴 공연 없다' 그 '조용필 형님도 은퇴 공연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아 나도 그럼 어쩔 수 없구나. 문세 형이 저러면. 나도 그냥 해야 되겠구나' 그렇게 해서 저는 계속 목소리 나올 때까지는 하겠다"라며 롱런을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날 버려? 연락도 안 받더라"…기안84에 서운함 폭발('인생84') 03-22 다음 박진희 “13살 딸 화장대 물려받아 책상 사용, 의자는 주워 써” (미우새)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