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KBO 퓨처스리그서 SSG 상대 팀 노히트…역대 8번째 작성일 03-2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2/0001342451_002_20260322214410925.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상무 김민재 </strong></span></div> <br> 상무가 퓨처스(2군)리그에서 팀 노히트노런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br> <br> 상무는 오늘(22일) 경북 문경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4명의 투수가 이어 던지며 단 1개의 안타를 허용하지 않고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이로써 상무는 퓨처스리그 사상 8번째 팀 노히트를 달성한 팀이 됐습니다.<br> <br> 선발 투수로 나선 김민재는 6회까지 무안타 무실점으로 SSG 타선을 요리했습니다.<br> <br> 2024년 KIA 타이거스에 입단했다가 지난해 5월 상무에 입대한 김민재는 볼넷 3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5개를 뽑으며 노히트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이어 등판한 정지헌은 1.2이닝을 1볼넷 무안타로 막았고, 박지호는 1아웃을 잡는 동안 1볼넷 무안타로 처리했습니다.<br> <br> 9회초 마무리로 등판한 진승현은 삼진 1개를 곁들이며 삼자범퇴로 막아 팀 노히트를 완성했습니다.<br> <br> 이날 상무는 0대 0인 5회말 강성우가 좌월 솔로홈런을 날려 선취점을 뽑았고 8회에는 실책 속에 1점을 보태 승리를 굳혔습니다.<br> <br> (사진=상무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구광역시청, 광주도시공사 완파하고 2연패 탈출과 5위 탈환 성공 03-22 다음 SSG 김광현, 어깨 수술 결정…사실상 시즌 아웃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