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레이턴시·에이비식스·올아워즈 [이번주 뭐 들었니?] 작성일 03-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es1l0HDI"> <p contents-hash="08b56de9d1c7d331452c037e075c78d4230366c31070e9162dbcb75a4171952b" dmcf-pid="q1QDHO1yI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가요팀] 2026년 3월 셋째 주에도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된 새 앨범들이 발매돼 리스너들의 귓가를 즐겁게 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부터 레이턴시(LATENCY), 에이비식스(AB6IX), 올아워즈(ALL(H)OURS)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장르의 신보가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83798cfd1c7b2cd7860767b1f533c94809c8db9439e619dbd0826eb91b575e6" dmcf-pid="BtxwXItWss" dmcf-ptype="general"><strong>◆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일 3월 20일)</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32e090755f5b94a24316b0e853c02d4f1c3bfd5811eef47d448aa25509232" dmcf-pid="bFMrZCFY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213946629etsc.jpg" data-org-width="620" dmcf-mid="pKK5V06b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213946629et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58518f91956f3e9eb7d118ae939a990e63d51bdb26b4d57da4dd177ffdb492" dmcf-pid="K3Rm5h3GEr" dmcf-ptype="general"><br>'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이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을 제목으로 삼아, 팀의 뿌리와 2026년 현재 일곱 멤버가 느끼는 정서를 음악으로 풀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밀려오는 흐름을 거스르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담담히 넘어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풀었다.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곡의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했다. 총 14곡 수록.</p> <p contents-hash="7f3ce95948a10c02db428ff9c70ee6c2f855a09a2f6f4b1a6059b4a77b41d628" dmcf-pid="90es1l0HIw" dmcf-ptype="general">김지하 - 뿌리를 강조하면서 새 시대를 연 놀라운 선곡들.<br>김한길 - 전통적 정서와 글로벌 팝 사운드를 결합하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메시지 중심의 서사 구조가 선명하게 드러난 작품.<br>김진석 - 물결처럼 유연한 그루브, 방탄소년단이 증명한 명불허전의 가치.</p> <p contents-hash="ac6bb63055dfd167203e388a71c960456433aeb7a59b9579fb2bff984b4b9c36" dmcf-pid="2pdOtSpXrD" dmcf-ptype="general"><strong>◆ 레이턴시, 첫 번째 미니앨범 '레이트 어 클락(LATE O' CLOCK)' (발매일 3월 18일)</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5e30d1b34b97c7803b622f6b544a008bd0227b395bd5201e276a498f0f7cf" dmcf-pid="VUJIFvUZ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턴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213947876kpdz.jpg" data-org-width="620" dmcf-mid="Uyth0y71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213947876kp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턴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86e29dc2558652120284bca7f7612ffcde64f87a79b29e85568af663eb82dc" dmcf-pid="fuiC3Tu5rk" dmcf-ptype="general"><br>'레이트 어 클락'은 밴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각자의 시간에서 오래 돌아온 끝에 만나는 첫 번째 정각이란 의미를 담았다. 음악에 대한 열정, 무대를 향한 갈증, 그 안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정체성을 대변한다. 팀명과 같은 타이틀곡 '레이턴시(LATENCY)'는 밴드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비범한 시작을 상징한다. 하은이 작사에 참여해 섬세한 감정을 풀었고, 지원은 작곡에 힘을 실으며 레이턴시만의 밴드 사운드를 부각시켰다. 총 5곡 수록.</p> <p contents-hash="db6dbbab6158c332e8734824797c770e261221141b44bb158c573dfabcd8e405" dmcf-pid="47nh0y71Ec" dmcf-ptype="general">김지하 - 대중적 멜로디 라인은 인상적. 다만 라이브 연주에 대한 자신감이 필요할 듯.<br>김한길 - 신인다운 실험성과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이 공존하는 데뷔작.<br>김진석 - 감각적이고 세련된 그루브와 설득력 있는 이들의 서사, '사랑이었는데'는 필청.</p> <p contents-hash="a2dad38a04d4e58dbb1ec9747995f6731c09ff06f421d3d978c1a9d60c44b26f" dmcf-pid="8oyBJVoMEA" dmcf-ptype="general"><strong>◆ 에이비식스, 세 번째 정규 앨범 '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SEVEN : CRIMSON HORIZON)' (발매일 3월 16일)</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4a8a3400ef7fc132584e6a1bfde0b1785494e1b180a6a17507864c25f12ba" dmcf-pid="6gWbifgR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비식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213949132mzyi.jpg" data-org-width="620" dmcf-mid="uz18jMEo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213949132mz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비식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9a92158e8a607ee775653ed547a1681befd2e787b74b475d0ba2fe946d50cb" dmcf-pid="PaYKn4aerN" dmcf-ptype="general"><br>타이틀곡 '바럼즈 업(BOTTOMS UP)'은 팝 록(Pop Rock) 기반의 경쾌한 사운드와 슬랩 베이스(Slap Bass)의 탄탄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댄스 트랙으로, 복잡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우리답게' 즐기자는 청춘의 에너지를 유쾌하게 그려냈으며, 가장 에이비식스다운 모습으로 현재를 노래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진솔한 메시지를 비트 위에 자유롭게 풀어냈다. 총 11곡 수록.</p> <p contents-hash="315ae616885982c7fa7b8c8483fbdc9fc038b87e2d8dc1bcc4a63fa25b7ee95f" dmcf-pid="QNG9L8NdIa" dmcf-ptype="general">김지하 - 팬덤 겨냥한 안전한 선택.<br>김한길 -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완성도를 유지한 정규 앨범.<br>김진석 - 현재에서 길을 찾는 에이비식스의 뜨거운 청춘예찬.</p> <p contents-hash="02200f5627eede192cf7109e3f6045f757d819a29b4bb2aacdd77bd7e76722ee" dmcf-pid="xjH2o6jJOg" dmcf-ptype="general"><strong>◆ 올아워즈, 미니 5집 '노 다웃(NO DOUBT)' (발매일 3월 16일)</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6154b05af5c267f3519fc51758ac0a26a3ae4e57b2501964d8d90c85ff53e3" dmcf-pid="ypdOtSpX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아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213950505ibfi.jpg" data-org-width="620" dmcf-mid="7MNyzXKp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213950505ib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아워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2b87717e69426507a978a8b6fe1443b6ab7d8f6bddc29c20afee642553f0e2" dmcf-pid="WUJIFvUZsL" dmcf-ptype="general"><br>타이틀곡 '데드 맨 워킹(DEAD MAN WALKING)은 Witch House를 기반으로 한 다크 트랩/록 하이브리드 트랙으로, 공포·파멸·자기 파괴의 이미지를 과장된 캐릭터성과 함께 표현한 곡이다. 전형적인 히어로 서사가 아니라, 이미 끝났다는 걸 알면서도 끝까지 걸어가는 ‘망가진 존재’의 시점을 따라간다. '데드 맨 워킹'이라는 반복되는 훅은 살아 있지만 이미 죽은 사람처럼 행동하는 화자의 아이러니한 자의식을 상징하며, 패배·공포·폭력 같은 감정을 오히려 쾌감처럼 소비하는 태도를 보여 준다. 총 6곡 수록.</p> <p contents-hash="9eb1ed0c638ff1c4bb248f135cb2db6d05842d31ffee451f86a3aced0041a14f" dmcf-pid="YuiC3Tu5Dn" dmcf-ptype="general">김지하 - 하드코어 사운드. 음악적 범위 넓혔지만 대중 흡인력은 여전히 숙제.<br>김한길 - 팀 색깔을 명확히 하는 데 집중한 앨범.<br>김진석 - 강하고 단단한 매력, 거침없는 질주와 폭발적 에너지.</p> <p contents-hash="b4377fe9a32639265d468dc76f1336f4e0300789528ad0066b70f008fc6731bb" dmcf-pid="G7nh0y71ri" dmcf-ptype="general">[정리=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각 앨범 재킷]</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HzLlpWztw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세 연상과 결혼’ 이재은, 11년 만에 이혼...“주저앉아 오열했다” 03-22 다음 최강록, 1년 만에 '냉부' 금의환향…"정신력 강화 도움 돼 '흑백요리사2' 우승"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