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 나나, 40kg대 체중 비결 "저탄고지 단백질 90%...공복에 기버터" ('냉부')[순간포착] 작성일 03-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3WV06b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88dd593e690415f4351fabbf7c66dd048291e6af8101e45df3bcde85d6a032" dmcf-pid="Kd0YfpPK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15654757jeeh.jpg" data-org-width="650" dmcf-mid="qnBtMbJ6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15654757je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438c57011f8a8d52fb73d86bc6bd3528d3c18b016186f15210e0d9a37f1399" dmcf-pid="9JpG4UQ9M4"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40kg 대 체중 유지 비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55b8dec04bcd84f4a426735c196c1697441dd67789cbee08fe48a6a51c1fd0" dmcf-pid="2iUH8ux2Mf"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e9c592acc416d94cf188732b5fa26422cdf44951ad8b15e1c21d9fa1549b97e" dmcf-pid="V8HCzXKpdV" dmcf-ptype="general">이날 나나는 꽉 찬 냉장고를 보며 "혼자 사는데 제가 사실 음식을 안 해먹는 스타일이다. 거의 배달 위주다. 제 냉장고인데 저희 어머니가 많이 쟁여두는 스타일이시다. 집에 자주 오시다 보니 엄마가 먹을 걸 넣어두고 엄마가 드신다"라며 자신의 집 냉장고임에도 모친의 지분이 80%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1bd290c0550b53c288817b7be92aefeee760d0e5bcd8c64b7e634149eeb5311" dmcf-pid="f6XhqZ9UR2"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 중인데, 단백질이 90%다. 밥, 쌀, 밀가루 거의 안 먹는다"라고 체중 관리를 위한 식단 비법을 밝혔다. 실제 나나는 171cm가 키에도 40kg 대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2a693890f93d77c6ec714a9427d3f0e6137b503635b5df70eba003493b483" dmcf-pid="4PZlB52u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15654999gqku.jpg" data-org-width="530" dmcf-mid="Blz5Qqe4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15654999gq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41a097effec465f6e3753c7d7cece0d2c7c4ade0acf1bebdd66194a2188cd8" dmcf-pid="8Q5Sb1V7i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나나는 "저는 공복에 버터를 먹는다. 느끼하면 소금쳐서 먹는다"라며 냉장고에 각종 버터를 구비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는 그 중에서도 기버터에 대해 "좋은 지방만 남기고 당조절,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다. 숟가락으로 퍼먹기도 하고 생각보다 맛있다. 공복에 올리브오일한 숟갈 먹는 것보다 버터가 덜 느끼하더라. 화장실도 잘 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51df7e427329b7e71815998c60c81d4a688de3a6e00f75fbcc8cc9dd94a3c255" dmcf-pid="6x1vKtfzLb"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엄마표 김치찌개, 파스타, 시카고 피자도 좋아한다. 관리할 땐 자제할 뿐"이라며 먹성도 보였다. 그는 "땅콩버터도 콩물도 건강에 좋다고 해서 사놨다. 건강에 좋다고 하면 다 사는 편"이라며 멋쩍어 하면서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데 당근은 안 먹는 편이고 무를 좋아한다"라며 입맛 취향까지 밝혔다. </p> <p contents-hash="789e41e763bf816b0f92cf17b4400eaf1650506bbc2aa2deaeb7b093470ca963" dmcf-pid="PMtT9F4qdB" dmcf-ptype="general">이에 나나는 '냉부' 셰프들에게 '무탄고지 요리'를 의뢰했다. 그는 "저탄고지도 아닌 무탄고지다. 탄수화물 없이도 맛있는 요리를 부탁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그 결과 버터를 많이 사용한 윤남노 셰프와 상하이식 라자냐라며 양식에 도전한 박은영 셰프가 대결한 가운데, 윤남노가 첫승으로 나나에게 첫 별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QRFy238BJq"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0d42203e41dfe82469e157be104a502b9db3f12e23d67f38e88c935ce75a4c65" dmcf-pid="xe3WV06bLz"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공개 “딸인 줄 알았다” 임원희 깜짝 (미우새) 03-22 다음 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 확정… 장항준 감독·중앙고 루키즈 총출동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