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증’ 박지민, 가창력 논란 극복했다..“매일 12시간 연습” (‘1등들’)[종합] 작성일 03-2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bmKtfz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0e8f012910691a00a6eb4d64d417134d23799bfaddc49ecd0844943b47184" dmcf-pid="7BKs9F4q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25405105jbjp.png" data-org-width="650" dmcf-mid="0bi5n4ae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25405105jbj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zb9O238BMG"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135e8d5441dd2c0bc2d3051e95b97fffc5eb7b1433fb2f3a37285fea29612c9f" dmcf-pid="qK2IV06bnY"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1등들’ 박지민의 가창력이 돌아왔다.</p> <p contents-hash="dffae6e069e91f85be477495744677334223e762d7e378e4c4a021f2112c441b" dmcf-pid="B9VCfpPKLW"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에서는 기존의 경연 방식을 완전히 뒤엎는 ‘1대 1 라이벌 매치’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ccabc8b348af309d3bbbfe522a820536680c4c8b31dc2db5590bdd7e0b795d70" dmcf-pid="b2fh4UQ9Jy" dmcf-ptype="general">이날 박창근과 박지민의 1:1 대결이 펼쳐졌다. 박창근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해 쎄시봉 무대를 떠올리게 했다. 기립박수가 터져나올 정도였다. 모두가 감탄한 가운데 홀로 웃지 못한 박지민은 “제일 독하신 분이다. 말은 네가 올라가야 돼 하시는데 너무 잘 준비를 하셨더라. 사실 그렇게 즐기는 사람을 이기기가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d99f9d3c7bbb9706391d2007605e6ff7e1840657c74b460d1c1d5b8fa7d35a" dmcf-pid="KV4l8ux2eT" dmcf-ptype="general">박지민은 무대에 오르기 전, 지난 자신의 무대를 돌아봤다. 그는 “제 무대를 보시는 분들이 충격을 많이 받으신 게 보였다. ‘왜 저렇게 노래해?’ 제 주변에서도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었고 그런 애가 아닌데 넌 왜 그렇게 노래를 하냐는 반응도 많았었다. 그만큼 내가 지금 많이 부족하구나. 기가 죽었구나”라고 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13db06eb013a5d51eee655f8122e8c8d4da7fbb1d00921bed5d732a545aef" dmcf-pid="9f8S67MV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25405318ubri.jpg" data-org-width="530" dmcf-mid="pr2IV06b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25405318ub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400f3c51d3156ad309357962ce11acde8a952152bc0c5bc1660fea71a9cfa4" dmcf-pid="246vPzRfi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이번부터 그러지 않아야 하지 않나. 가수로서. 이제 좀 내 것을 이제 꺼내서 보여줘야 하지 않나. 제가 원래 하던대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b95c152d40703354300d84461a09cba50911a367f92b57ddb9996ab950e145c" dmcf-pid="V8PTQqe4Jl" dmcf-ptype="general">MC들의 간절한 응원이 이어진 가운데 박지민은 거미의 ‘어른아이’를 선곡해 무대를 시작했다. 그는 “언제까지 이렇게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런저런 상황을 겪고 있어서 음악을 못한거야’ 다 해명하고 싶지 않았다. 왜냐면 가수는 무대로 보여주는 직업이니까 무대로 증명해야겠다. 계속 가수 해야 되니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a361c5289bd6cf63a304cfc8bb82267d1578a042609dc746174da4a30ced06" dmcf-pid="f8PTQqe4eh" dmcf-ptype="general">초반부터 리듬을 타던 박지민은 아슬아슬했던 지난 무대와 달리 시원하게 고음을 뻗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정은 “너무 좋다. 뚫고 나왔다”라고 했고, 울컥한 백지영은 “박수받으니까 당연하지. 가수한테 그게 더 힘이 된다. 자기 장르를 너무 잘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dc301308dc0b6946cab0e194c2eafd45c0c98dbf70b9eb40b573f03ab00e9c" dmcf-pid="46QyxBd8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25406561leaw.jpg" data-org-width="530" dmcf-mid="pOa0NxkL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25406561le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90454df1e3c3e5a961ad1184fa745d9b8882700ca356a6549a6240aaa9b3d4" dmcf-pid="8PxWMbJ6iI" dmcf-ptype="general">특히 허성태는 박지민 무대에 눈물을 흘렸다. 그는 “계속 응원했다. 초반에 안 좋은 모습이 있으셔서, 핸디캡이든 병이든 극복하는 건 정말 힘들 거 아니냐. 고음 올라갈 때도 조마조마하게 봤다. 근데 올라가니까 ‘됐다’ 싶더라. 너무 이입해서 봤다”라며 “극복의 아이콘이 되실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ec07f75a021abf266367b7fdbe94364ea92961730fb5ecb11a8ce63278bcc258" dmcf-pid="6QMYRKiPnO"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민은 3표 차이로 아쉽게 맞짱전 진출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그는 “하나도 안 아쉽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후려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c22dfda09dc55c346fad9e50ac9d0f9f83f5305d84fe39c3c9282a34f82fe8f" dmcf-pid="PxRGe9nQLs"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정말 연습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다. 어느정도 연습하신 거냐”고 물었다. 박지민은 “매일 연습했다. 매일 2시간 레슨 받고 나머지 10시간은 제가 또 연습했다”라며 무려 12시간 동안 연습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f7c3ba38aaef73bb91aff9f9d9de8dc715214258bd35faddd05dc9d1f23912" dmcf-pid="QMeHd2Lx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25406757nafc.jpg" data-org-width="530" dmcf-mid="UCl6SkWI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225406757na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227b3abff50189249b7f90d0c5772f136dc78d074131e80dfc10c842416f6c" dmcf-pid="xRdXJVoMJ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음정 맞추는 게 계속 어려웠어서 지금은 좀 맞춰져 가고 있는 것 같다”라며 “이번 무대는 어떤 결과를 원해서 한 게 아니고 제 스스로 벽을 깨려고 했던 의미가 더 컸다. 그래서 더 악착같이 연습하고 목관리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013a07df5c4db3236a2318ed3d3845ada9d9ddc2a23cd2a835316c7a4f9e40" dmcf-pid="yYHJXItWdw"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너무 뿌듯하고 대견하다. 아마 여기서 더 나아지고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울컥하는 마음이 있었다”라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WGXiZCFYnD"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20a0a22acdd5cec4c8894f3196ca7f79b48e40c3dd76e0191f8e50ad3fc341d2" dmcf-pid="YHZn5h3GLE" dmcf-ptype="general">[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안우연, 백서라에 반했다 [TV나우] 03-22 다음 김병세, '쥬얼리숍 운영'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공개 "미국 3주 장기투숙하며 대시"('미우새')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