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SM·JYP 떨어져도 담담…김우빈 보며 부럽고 불안했다"('요정재형') 작성일 03-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위하준, '요정재형'서 과거 고백<br>롤모델 김우빈 보며 느꼈던 불안감 토로<br>전남 완도 출신, 집안 일으키고 싶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Qte9nQHr"> <p contents-hash="e0a974de05ca41c79d8a1597d02afd7c2ca5352576a837f40456f09c1c21166b" dmcf-pid="0W7hb1V7Z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은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f7f65ea99645d5665216550747dece748df6a22a02f1efa19afc8284aeb8a" dmcf-pid="pYzlKtfz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하준이 김우빈을 롤모델로 꼽았다. /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10asia/20260322233546887ezjo.jpg" data-org-width="1200" dmcf-mid="1M3muGB3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10asia/20260322233546887ez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하준이 김우빈을 롤모델로 꼽았다. /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09df8206d60e72b094ab31e806eb8e3450123cef07a9aecc41288ffb010066" dmcf-pid="UGqS9F4q5E" dmcf-ptype="general"><br>배우 위하준이 배우 김우빈을 보며 불안감을 느꼈던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954ec3c2c10544773e122e6fb111b64596862bac0524c0cbf63f00663650516" dmcf-pid="uHBv238BHk"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은 배우 위하준 편으로 '이게 바로 월드섹시의 어나더 루틴이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cc17b7e490d99668a3c477a79d678d7b455e9bf522895a2f63425e17033383c" dmcf-pid="7XbTV06bZc"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전남 완도에서도 배를 타고 1시간 더 들어가야 하는 소안도 출신이다. 아버지는 전복 양식을 했다고. 정재형이 "완도 프린스 아니냐"고 묻자 위하준은 "절대 프린스 아니다. 거기서는 다 전복도 하고 김도 한다"며 웃었다. 이어 "전복은 항상 투자 비용은 많이 드는데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자연재해 피해도 많다"고 현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bc7aa6b5dda48c8ea460c4f3363135e2e040f5ed161853a1a4e3f8729abc26" dmcf-pid="zZKyfpPKGA"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그래서 더 빨리 돈 벌고 싶었고, 유명해지고 싶었다. 집안을 일으키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다"고 말했다. 고3 때 서울로 올라온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그는 "막연히 연예인 꿈이 있었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에 왔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97a8d266be5d426135ad2ddd3e7b599c14fd839c3dc749213d41944554206" dmcf-pid="q59W4UQ9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하준이 소안도에서 서울로 올라와 배우의 길을 찾기까지의 막막했던 시간을 털어놨다. /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10asia/20260322233548197ymc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spOzXKp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10asia/20260322233548197ym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하준이 소안도에서 서울로 올라와 배우의 길을 찾기까지의 막막했던 시간을 털어놨다. /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f1e3d50d25e8dddea0ad7c91598f30519c47f372097b5d7360738e8ebe3b9a" dmcf-pid="B12Y8ux2GN" dmcf-ptype="general"><br><strong>아이돌 오디션부터 예명 '위하준'까지, 그의 과거는?</strong></p> <p contents-hash="7f6535d4588d04c73d493b8cd229b35373a2b029baa1f79eacff1a74b269e2ad" dmcf-pid="btVG67MV5a" dmcf-ptype="general">서울에 와서 가장 먼저 한 건 오디션이었다. 위하준은 "서울 오자마자 본 데가 SM이었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리듬감 테스트에서 아무 노래나 틀어주면 앞으로 나가서 추는 방식이었는데, 패기로 췄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270c0ca18d8b4ac6831caea8b9a2cc5e8358f6d43fc04f578357858b88e8058" dmcf-pid="KFfHPzRfHg"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때는 춤 동아리 '더블 M'을 만들 정도로 퍼포먼스에 진심이었다. 위하준은 "비보잉, 팝핀, 걸스힙합까지 다 섭렵하고 싶었다. 아크로바틱 담당도 했다"며 "당시에는 2PM 같은 짐승돌 그룹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고 전했다. SM, JYP 오디션까지 경험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연기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p> <p contents-hash="5e634adf710fe525d3e9d14f157926dfec13d8598eb2abc4981e40c5e84aeb6c" dmcf-pid="934XQqe4to" dmcf-ptype="general">본명이 '위현이'인 위하준은 예명 사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름을 말할 때마다 세 번은 설명해야 했다. 사주 풀이에서 이름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 성준, 사준, 하준 같은 이름이 후보에 있었고, 위와 붙였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게 위하준이었다"고 말했다. 다만 "사주나 점은 안 믿는다.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daf488d8e2bb0687ff3db82201ddaf4b2f6be2f60927389322e6e02d011a1" dmcf-pid="208ZxBd8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하준이 "김우빈 보며 부럽고 불안했다"고 고백했다. /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10asia/20260322233549528alme.jpg" data-org-width="1200" dmcf-mid="F0VG67MV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10asia/20260322233549528al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하준이 "김우빈 보며 부럽고 불안했다"고 고백했다. /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af08a5b489a640f05a59b36b78dc7fa9256feeeed33bef0e5aa6d53ad7a36a" dmcf-pid="VxcfwnOc5n" dmcf-ptype="general"><br><strong>롤모델 김우빈 보며 불안 느낀 이유는?</strong></p> <p contents-hash="d3af8a2a7788eecba7985538a3ed957b82bf1f68bb031c5b2e6ae86ea5e3bca2" dmcf-pid="fMk4rLIkti" dmcf-ptype="general">군 복무 시절에는 진로 불안이 더 컸다. 그는 "모든 남자들이 다 불안하지만 저도 그랬다. 나는 어떤 길로 가야 하고, 뭘 어필해야 살아남을지 계속 플랜을 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3d1ad290e4a4171945cc91d13c666ede4fc54c6072a2def967656f4553d3281" dmcf-pid="4RE8moCEXJ" dmcf-ptype="general">배우 김우빈을 롤모델로 꼽은 위하준은 "'상속자들'을 보면서 엄청 좋아했다. 제가 추구하는 연기와 작품의 결을 많이 한 배우라 팬심으로 좋아하면서도 부럽고 불안했다"며 "너무 인기가 많고, 잘하고, 매력 있는 배우가 이미 있으니까 나는 어디로 가야 하지 싶었다. 좋으면서도 막막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66391a8ad91d629115b130dcfb2a41f9843ba178107e31fb7ff40f2a597536d" dmcf-pid="8eD6sghD1d"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결국 '내 역할은 다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0eef0a977b8ab52db96ab17299e1192773d64993bbd5e0665350a67971d6b2f" dmcf-pid="6dwPOalwGe" dmcf-ptype="general">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년만 복귀' 58세 김건모, 피부과 다니고 확 달라진 얼굴..미소도 되찾았다 03-22 다음 패기甲 신인 개그맨 BTS 공격→'짱구·박지훈·통닭' 역대급 3단 변신쇼('개콘')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