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소감 작성일 03-23 35 목록 <b>결승 3번기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이치리키 료 九단(1승) ● 신민준 九단(1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23/0003966124_001_20260323004012939.jpg" alt="" /></span><br> <b><제2보></b>(17~25)=1국을 역전패로 내준 신민준은 “경솔한 실수로 아쉽게 졌다. 하루 휴식일 동안 잘 준비하겠다”며 담담한 소감을 남겼다. 이치리키는 “1국 내용이 힘들었을 뿐더러 상대가 강자라는 점은 변함없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2국에서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17은 눈에 들어오는 형태의 급소. 18을 유도해서 자연스럽게 귀의 요처인 19를 차지하기 위한 리듬이다. 좌하귀를 움직인다면 참고 1도 1, 3이 일법. 10까지 흑의 실리와 백의 두터움으로 나뉜다.<br><br>21로는 참고 2도의 진행도 생각되는데 이번에는 두터움을 활용하는 4~8이 강경한 대응. 18까지는 국면 배석상 백이 재미있는 모습이다. 24는 7분을 고민한 끝에 간명한 선택. 참고 3도 1 쪽으로 몰아가는 수도 충분히 가능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눈밭에서 자란 ‘배추보이’ 이상호, 또 ‘대형사고’…스노보드 월드컵 정상 ‘쾅’ 03-23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3월 23일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