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왕’ 장우진, 세 번째 정상에 작성일 03-23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효주는 여자 단식 첫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23/0003628284_001_20260323050534702.jpg" alt="" /><em class="img_desc">장우진. 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em></span><br><br>지난해 출범한 프로탁구리그에서 남자 단식 통합챔피언에 올랐던 장우진(세아)이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잡고 세번째 우승을 달성했다.<br><br>장우진은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결승에서 박규현을 게임스코어 3-2(11-8 11-13 11-4 5-11 6-0)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우승상금 1000만원을 받은 장우진은 지난 시즌 시리즈2 우승과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우승에 이어 세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통합우승 2연패를 위한 순항을 이어갔다.<br><br>지난 시즌 시리즈 1 우승자인 박규현과 시리즈 2와 파이널스 우승자인 장우진의 맞대결은 그야말로 불꽃이 튀었다.<br><br>1게임과 3게임을 장우진이 가져갔고, 2게임과 4게임을 박규현이 따냈다. 결국 승부는 마지막 5게임에서 갈렸다. 장우진은 6점만 얻으면 게임을 가져가는 5게임에서 초반 2-0으로 앞서나간데 이어 박규현의 리시브 범실로 3-0으로 달아났다. 공방과정에서 행운까지 더해지며 승부가 장우진 쪽으로 기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23/0003628284_002_20260323050534767.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여자 단식 우승 소감 밝히는 최효주. 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em></span><br><br><!-- MobileAdNew center -->앞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올 해 초 소속팀을 옮긴 최효주(대한항공)가 팀 동료인 양하은을 4강에서 잡고 결승에 진출한 유시우(화성도시공사)마저 3-0(11-6 11-9 11-5)로 물리치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br><br>올 시즌 처음으로 도입된 남녀복식 결승에서는 양하은-지은채 조(화성도시공사)와 안준영-장한재 조(국군체육부대)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찰칵! 30초 만에 수행평가 '고득점 로드맵' 얻는 방법 [팩플] 03-23 다음 '국민 여동생' 이재은, 결혼=도피처였다 "이혼 후 폭식증→우울증까지"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