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첫 초교 급식에 실수 연발, 시간 쫓기고 식재료 망치고 머쓱(태리쌤)[어제TV] 작성일 03-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ZshvUZ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5a250958d814a832024052834ae85021a35a7f630ebc5b93beebf94b922f7" dmcf-pid="Z05OlTu5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642485xbjo.jpg" data-org-width="640" dmcf-mid="YbykrO1y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642485xb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85329af726be39276121e7575d4c5aa3998c4e37ada01a46f725f136ea0ee" dmcf-pid="5p1ISy71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642697ugmo.jpg" data-org-width="640" dmcf-mid="Gjn28Qcn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642697ug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b5e6a9cd0ee44d38cd39eb31406ce62de1a6653592a613436c017191681508" dmcf-pid="173lyGB3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642911wylc.jpg" data-org-width="640" dmcf-mid="HtIojkWI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642911wy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tz0SWHb0e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02a52f597893d3d35217a47cf1c6813c420188f0e3e7b7e879c8656079b8b96" dmcf-pid="FqpvYXKpin" dmcf-ptype="general">'안성재 우여곡절 급식 완성, 시골 학교에 "청담동 레스토랑 3만원 맛" 선물'</p> <p contents-hash="c764df6676a472ab8d638134c69af04ce8a47319d180e4d31a45ce066d34ffc5" dmcf-pid="3BUTGZ9UMi" dmcf-ptype="general">셰프 안성재가 인생 최초로 급식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1dfa1b089768539a65cc617f371dced4a471fb61b9f7bbbfb8bf502a6206552f" dmcf-pid="0buyH52uJJ" dmcf-ptype="general">3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5회에서는 학예회에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폐교 위기 초등학교 연극반 학생들을 지도하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96be1d69c6af8d54a4a92a9bb52c128a97c1cbfd4004122cd8086897a3688e5f" dmcf-pid="pK7WX1V7Jd"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쿤스트는 연극반 학생의 초대를 받아 사과밭에 놀러갔다. 팀을 나눠 사과 따기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아이들 사이 다툼이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534a84808a79ec5ed4488a2bc7716e7dbba0139981af30ceea735b2f7739a2fc" dmcf-pid="U9zYZtfzie" dmcf-ptype="general">금세 상황 파악을 마친 김태리는 놀라서 다가온 최현욱에게 "도현이가 효민이 손을 잡았는데 콧물이 묻어 있었나 보다. 효민이가 계속 기분이 안 좋았다. 미안하다는 말을 못 들었단다. 미안하다고 말하는데도 못 받아주겠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2d2eabc04e66807425098190573cf6f8337262d6cc0918d6676c807220bb6a" dmcf-pid="u2qG5F4qiR"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이에 "하나 얘기해줄까. 사실 태리 선생님이랑 나도 싸웠다. 그래서 우리 그때 한 게 있다. 우리는 이렇게 풀었다"며 앞서 강남이 알려준 화해법을 김태리와 함께 선보였다. 손을 꼭 잡고 "친구야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라고 말하는 방법이었다. </p> <p contents-hash="56abf1beb040f0cc50f13dacff32a0a17e40ee2665d0f1662649a2a0ad2ace22" dmcf-pid="7VBH138BiM" dmcf-ptype="general">최현욱, 김태리의 지원사격을 받은 도현은 다시 한번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최현욱은 "둘이 손 잡고 해볼까?"라고 권했으나 토라진 효민은 자리를 떠버렸다. 최현욱은 남은 도현을 "이렇게 또 성장하는 거다. 형도 초등학교 때 많이 싸우고 울었다. 그런데 나중에 화해하는 법을 알 거다"라고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a70decf0095c2379cbca444d9dda8240e1526d1e8d5922bdc0bb92131e039060" dmcf-pid="zfbXt06bRx" dmcf-ptype="general">도현은 화해를 포기하지 않았다. 사과를 하나 따더니 "효민아 내 사과를 받아줄래?"라고 건넨 도현. 마음이 풀린 효민은 사과를 받으면서 반대로 본인이 딴 사과를 도현에게 건넸고 최현욱은 아이들의 어른스러움에 기특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62b10f2a16b7662faa675b9e8077842a7141e3cc47a579c81a31c6f9ba02fd0d" dmcf-pid="q4KZFpPKLQ"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초등학교 애들이 그럴 수 있다. 저 또한 그랬었다. 대신 화해할 때는 정확하게 화해하고 풀어야 된다는 게 있다. 사과를 도현이가 효민이에게 전달했다. 되게 어른스럽다. 저도 돌아보게 되는 거 같고 저도 많이 배우는 거 같다. 초등학생 친구들을 보면서"라고 이번 싸움을 통해 본인 또한 깨달음을 얻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6d54792aaecb024141ce0777f419694793ad78e4aaf925a25758bde9a47503f" dmcf-pid="B8953UQ9LP" dmcf-ptype="general">거기다가 아이들은 김태리의 숙제도 완벽하게 해왔다. 선생님들 모두가 못 외울 거라고 확신한 대본을 짧은 틈에 전부 외워온 것. 강남, 김태리는 "맘속으로 불가능하다 했는데 될 거 같더라", "될 거 같은 희망을 느꼈다"며 희망 속 환한 미소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219dde26e0603c62f345f6273a9317dfce883b74f642c763babea20e7696900" dmcf-pid="b6210ux2L6" dmcf-ptype="general">아이들과 첫 만남부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음악감독 코드쿤스트가 떠나고, 가을 운동회 당일 이번엔 셰프 안성재가 버섯집에 찾아왔다. 그는 운동회를 맞이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급식을 선물할 예정이었다. "아이들이 뭘 좋아할까 모르겠다"는 그는 로제 파스타, 햄과 홍시를 이용한 탕수육, 한우 안심 스테이크, 초콜릿 푸딩 등을 만들고자 했다. </p> <p contents-hash="32769e016bd7bda954761a815ea44bbff242ea3529f2c1ae95c7440b5008895d" dmcf-pid="KYSjErXSn8" dmcf-ptype="general">티타임을 가지며 여유를 부리다가 배식 2시간 전 요리에 돌입한 안성재는 생각보다 수월하게 흘러가지 않는 요리에 당황했다. 주방을 바삐 돌아다니던 중 홍시를 치는 바람에 일부 홍시는 찌그러졌고 시간에도 쫓겼다. "조금 늦을 거 같긴 하다"고 말했다가 "말이 바뀌셨다", "애들이 늦는 거에 예민한데"라고 몰이를 당한 안성재는 추후 인터뷰에서 "제가 좀 계산을 잘못한 것도 있는 거 같다. 주방을 전부 다 파악한 뒤 차를 마셨어야 하는데 일단 차부터 마시면서 어려웠다"라며 과거를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ada4b08541c6916956752374e31b371c8811e5af3a421de68d2bdf5f002a81cd" dmcf-pid="9GvADmZvM4" dmcf-ptype="general">우여곡절이 있긴 했으나 강남이 "청담에서 3만 원"이라고 평가한 안성재의 파스타 등은 아이들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안성재의 첫 급식 도전은 대성공이었다. 급식을 더 받아가는 아이들에 뿌듯하게 웃은 안성재는 한 학생이 "맛없다고 하면 안성재 셰프님이 슬퍼할 거 같다"고 하자 "익숙하다. 꽤 강하다. 이렇게 될 때까지 맛 없다고 하는 사람 엄청 많았다. 내가 생각하는 길을 계속 가다보면 되는 것"이라고 교훈을 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5fcff0b4bfd5ff994a58b778d773d8b32e02f4d1208260fac00b26b89a00fbc" dmcf-pid="2HTcws5Tdf"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같이 먹는데 뿌듯했다. 너무 보람찼다. 제가 음식 해주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보람차기보다 그때 먹었던 게 되게 특이했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지라는 궁금증 하나만 가지면 전 성공했다고 본다. 한 명이라도 그냥 생각해서 한 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궁금증을 제가 뿌릴 수 있는 씨앗 아닌가 한다"고 첫 급식에 도전한 후기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adf260c126328f0c26bc71060394575f21e23be28466aa31d0803deb8b421c58" dmcf-pid="VXykrO1ydV"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fZWEmItWn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 나한테 30억 빚졌다” 김금순, 딸 정수정 몸값 계산 (건물주)[결정적장면] 03-23 다음 하정우, 아내 임수정과 절친 김준한 불륜 동영상 봤다 ‘충격’ (건물주)[어제TV]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