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다이어트에 진심 “밥 밀가루 가끔만” 저탄고지→공복 버터 관리(냉부)[어제TV]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0Kf6jJ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ff23dd44b43bb15d3d146f2e81fc1bda81284879ee0f2cfe0d8a6298e0dae" dmcf-pid="GZp94PAi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530182eozl.jpg" data-org-width="640" dmcf-mid="xgG07Bd8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530182eo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c6e8eb994f0c74ed434c8815bb4165a1b8b3f86b299a5758d314deabae1e0" dmcf-pid="H5U28Qcn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530412grbx.jpg" data-org-width="640" dmcf-mid="yxY3uqe4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530412gr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ef4ae81f8febae5b5462d6acf866f6fe01fcad95e933381786c481e15f0197" dmcf-pid="X1uV6xkL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530643dnil.jpg" data-org-width="640" dmcf-mid="W7XUqKiP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1530643dn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Z1uV6xkLR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3e7c56fc2524f517bce2129f672fea70d894f8dcbe409951e374b0e8a59c177" dmcf-pid="5t7fPMEodA" dmcf-ptype="general">'나나 "체중 관리에 좋다고" 탄수화물 안 먹고 '이것' 먹는다'</p> <p contents-hash="6b022897c0619d2c92e3118956b2af9757c95ce5c0cb4af02f99c9c6048be606" dmcf-pid="1Fz4QRDgLj" dmcf-ptype="general">배우 겸 가수 나나의 다이어트 비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0d9660b634cd0d964483eacc6c4fbe6746be08678c16151ec6c3041908c057d" dmcf-pid="t3q8xewadN" dmcf-ptype="general">3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63회에서는 나나, 슈퍼주니어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나나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2ceb9036a26bdb1b72f68bb2ee3ffa3279d1528038ec9a2ece6c807dcca5da6" dmcf-pid="F0B6MdrNJa" dmcf-ptype="general">이날 나나는 냉장고 공개에 앞서 "혼자 사는데 제가 사실 집에서 음식을 잘 안 해먹는 스타일이다. 배달 위주로 시켜 먹는다"고 말해 셰프들을 걱정시켰지만 막상 냉장고를 열어보니 일반 가정직 수준으로 재료가 풍족했다. </p> <p contents-hash="26b1e6ee90368e7d0cdff80465fd3716f93deaf8626f6f496bae16e70c46ae5d" dmcf-pid="3pbPRJmjig" dmcf-ptype="general">나나는 본인 집에 자주 방문하는 어머니가 채워두고 간 재료라고 밝혔다. "엄마가 드시고 전 밖에서 많이 먹거나 한다"는 설명. 무려 80%가 어머니가 재료라는 말에 MC들은 20%의 나나 재료 찾기에 집중했다. </p> <p contents-hash="fba45f749d19a901c56c3633919bc0a5f639f918684550a2b2529d3d8c82b316" dmcf-pid="0UKQeisAeo" dmcf-ptype="general">하지만 처음 찾은 마스크팩부터 나나의 것이 아니었다. 나나는 "어머니 건데 저도 가끔 쓰기도 한다"고 말했고 MC들은 "엄마가 딸 집에 와서 팩도 하신다"며 "잠만 본집에서 주무시나보다"라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84c9502ccb54e0e55332f7d3a9187f18eb1a6476de95353654257a1b2817db2a" dmcf-pid="pu9xdnOceL" dmcf-ptype="general">종류별로 가득한 반찬도 각종 해산물도 전부 나나가 쓰는 식재료가 아니었다. 나나는 반찬의 경우 "가끔씩 탄수화물이나 일반식 당길 때 집에서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서 먹는다"며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있다. (평소 식단이) 저탄고지인데 단백질이 거의 90%다. 밥 잘 안 먹고 쌀 안 먹고 밀가루도 안 먹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1bb85d9579a7356962a6b96209f47ffd5c190862eb8bb243f37e7820d327d8" dmcf-pid="U72MJLIkMn" dmcf-ptype="general">나나의 식재료로는 버터가 있었다. 공복에 버터는 먹는다는 나나는 안정환이 "공복에 버터를? 안 니글거리냐"며 놀라자 "니글거리면 소금 쳐서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본인이 먹는 버터는 좋은 지방만 남긴 기버터라며 "혈당 조절에 좋다고 하고 체중 관리에 좋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ed35df87047228eb5f10db45b714583a25d46595f4bc106a2a48a32c188b6ca" dmcf-pid="uzVRioCERi" dmcf-ptype="general">나나의 기버터 먹는 방법에 대해선 그냥 숟가락으로 퍼먹기였다. 생버터 맛이 궁금한 셰프들은 이를 한입씩 맛봤고 권성준은 "양초맛이다. 김치 먹고 싶다"며 힘들어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e9ccc9ac7320f017811eaeb7a481ec0c285cfcad8d26fce347dd8b6dd803b6f" dmcf-pid="7qfenghDMJ" dmcf-ptype="general">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만큼 나나는 설탕이 안 들어간 땅콩버터, 콩물 두유도 즐겨 먹고 있었다. 이런 나나가 좋아하는 음식은 반전. 나나는 "가끔 엄마가 해주시는 김치찌개, 파스타도 좋아하고 토핑 올라간 피자를 좋아한다. 시카고 피자 같이 치즈 많은 걸 좋아한다"라며 관리를 위해 자제 중인 걸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025ab513f773f74074bae334866ea2dededc09391baab17edfb4dca40148e29" dmcf-pid="zB4dLalwLd" dmcf-ptype="general">나나는 셰프들에게 '무탄고지 요리'와 '엄마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를 부탁했다. 박은영과 윤남노가 맞붙은 '무탄고지 요리' 대결에서는 윤남노가 승리했으며 권성준과 샘킴이 대결한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 대결에서는 샘킴이 승리를 차지했다. 이번 승리로 윤남노는 올해 첫 별을 달았으며 샘킴은 4연속 별 획득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qb8JoNSrd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BK6igjvmJ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흑백요리사 섭외 받아” 집에 냉장고만 6대 셰프 수준(냉부해) 03-23 다음 "넌 축복받은 아이" 서툴어도 괜찮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통의 청춘' ('몽글상담소')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