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후배 울린 엄지인, 서울대서도 독설 “발음 못 고치면 때려치워야”(사당귀)[어제TV] 작성일 03-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e724ae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563ead85f843526e03031cf0a06489bdc9b89feb3c15d59f46f09ab54e296" dmcf-pid="bsdzV8Nd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2241471nebj.jpg" data-org-width="640" dmcf-mid="zrDxnghD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2241471ne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f50acb26577c20357085f48a1171050a0614bb720b300819d5c294aea4e51" dmcf-pid="KOJqf6jJ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2241752fmcp.jpg" data-org-width="640" dmcf-mid="qo5rlTu5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62241752fm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9Cnb8Qcne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90dae61eb94316a93c819ce9a26a2a90341909ac5eb7feaabf5b4cb36cb8380" dmcf-pid="2hLK6xkLR5" dmcf-ptype="general">'엄지인 독설, 서울대 방송부도 못 피했다 "아나운서 준비하면 안돼"'</p> <p contents-hash="2a1e7c3f916a2fd38a2c89a24e22c6909e1927d980633add797b8f95176e4df3" dmcf-pid="Vlo9PMEoMZ"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엄지인이 서울대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도 거침없이 독설했다 </p> <p contents-hash="4c63ac333e24147c0078849ad7a64aedb862d27f2bf1b7c2ba992ead1b8eb232" dmcf-pid="fSg2QRDgMX" dmcf-ptype="general">3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9회에서는 아나운서 엄지인이 서울대 출신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 박효진과 함께 SUB(서울대 방송부)에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4e33c05a716d5976e6a9e15ae26355001e43f87cee3589e479095da0be3e250b" dmcf-pid="4vaVxewaiH"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서울대 방송부 출신 박효진의 초대로 서울대에 방문했다. 박효진은 "서울대 방송부 후배들과 가끔씩 연락하는데 엄지인 선배님 특히나 뵙고 싶다는 후배들이 많아 초청했다"고 밝혔고 엄지인은 "아나운서 준비하는 친구들 중 절 롤모델 삼는 친구들이 참 많다"며 뿌듯해했다. </p> <p contents-hash="9ec8770cfcaf909f6b51adbba197050bd3722d87af803f56c3a560712acaee06" dmcf-pid="8TNfMdrNRG" dmcf-ptype="general">서울대 방송부 후배들과의 만남 자리에서는 최근 '사당귀'를 통해 공개된 KBS 합평회 현장이 언급됐다. 당시 쏟아지는 선배 아나운서들의 혹평에 화장실에 가서 몰래 눈물을 쏟았던 박효진. </p> <p contents-hash="b146ec26fb081ae4ec9771499fc8492c8eb8a3e21ebabe2d559dde42ca614964" dmcf-pid="6yj4RJmjRY" dmcf-ptype="general">후배들은 "누나가 우는 걸 보고 누나도 울 수 있는 사람인 걸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예쁘고 공부 잘하고 인성도 좋은 박효진이 울 일이 대학 시절엔 없어 "마음이 아팠다"고. 후배들은 "말씀을 조금만 예쁘게 해달라"고 엄지인에게 조심스럽게 부탁하며 박효진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683ff753ef2ae3d29f33dab240b99f9b329155ac2e7b78780c4c3f3aaa0ca3a" dmcf-pid="PWA8eisALW"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아나운서를 꿈꾸는 서울대 방송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즉석에서 미니 합평회를 진행했다. 현직 아나운서들의 멘토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에 후배들은 진지하게 준비를 하면서도 박효진의 눈물을 봤던 만큼 긴장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12a761d9203ea454ce497770fe1916f65bce55a78660494c2db1f69c496660b" dmcf-pid="QYc6dnOcRy" dmcf-ptype="general">평소 직설적인 화법으로 사랑의 잔소리를 하는 엄지인의 쓴소리는 아나운서 지망생들도 피할 수 없었다. 엄지인은 칭찬할 건 하면서도 "발음이 많이 부족하다. 발음 못 고치면 때려치워야 한다. 못 고치면 (아나운서) 준비하면 안 된다. 1차도 못 간다" 등의 독설을 했다. </p> <p contents-hash="cddff7f0de3848fc63aa2e9af2f8832297a1f381a1e6c49733da92fe0a731884" dmcf-pid="xGkPJLIkiT"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는 MC들도 "말 되게 가려하신다"고 할 정도로 많이 순화된 편이었다. KBS 후배가 아니라 대학생들이라 많이 참았다는 것. 이에 박효진은 "오늘 많이 부드럽게 말씀하시더라. 저한테도 후배들에게 해주셨던 것처럼 부드럽게 해주셨다면 눈물을 보이지 않지 않았을까"라며 서운해했다. </p> <p contents-hash="82a31927cb37b92edd483969620f8213f9ae6cb2d6e7d532dc0cb7787a19e0bf" dmcf-pid="ye7vX1V7nv"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물론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엄지인은 "한 글자씩 음가를 다 내가며 연습해라. 거울보면서 하루에 100번씩 연습해라", "난 아침에 신문이 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TV 뉴스톤으로 낭독했다. 100일 정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그게 100일 쌓이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고 팁을 아낌없이 전수했다. 엄지인은 후배들에게 "남들만큼 해선 절대 안 된다. 나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WdzTZtfzd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YJqy5F4qn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친정 KBS 아나운서실에 270만원 플렉스‥최신형 커피머신 쐈다(사당귀) 03-23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오키드 LP 세계 품절행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