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신세경 닮은꼴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bpErXS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299ae1a206fcf111e888d1a1e4f0f7702e9ccd34e15782a3c10cbfcec8891" dmcf-pid="3XKUDmZv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신세경 닮은꼴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bntnews/20260323071102956fpct.jpg" data-org-width="680" dmcf-mid="t7R4TYqF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bntnews/20260323071102956fp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신세경 닮은꼴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87de369247dc94814eb27176324d4226d5bed71ad028c60abcb3cd4282b250" dmcf-pid="0Z9uws5TU4" dmcf-ptype="general"> <br>오늘(23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서는 한때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극단적인 체중 증가로 고민에 빠진 29살 사연자가 보살들을 찾아온다. </div> <p contents-hash="cc3ac48357d1a9875757afdacadcbf8c3987c4e0bb26ad53b125268060ddb6ee" dmcf-pid="p527rO1y3f"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42kg이었을 때 신세경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며 지금은 127kg까지 살이 쪄 예전의 미모를 되찾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이수근은 사연자의 과거 사진을 확인한 뒤, “에이 거짓말! 신세경을 떠나서 예뻐”라며 놀란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3d99363d29455737a10c3de561dc39aa92e5936165f681f1ee99a9995ac9a45b" dmcf-pid="U1VzmItWUV"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어쩌다 127kg까지 살이 찐 거냐”고 묻자, 사연자는 “24살 때 취업에 실패한 이후 배달 앱에 빠지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고 설명한다. 특히 크루아상, 베이글, 홀케이크 등 빵류를 자주 주문하며 하루 두 번 배달을 시켜 총 네 끼를 먹는다고 밝혀 보살들을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70118faed7c93bb0d8e9c2960da41124bd71e8aad803b0906a50d9c33fe77e56" dmcf-pid="umZTeisAu2" dmcf-ptype="general">또, 사연자는 다이어트 실패로 자존감이 떨어지면서 성형과 각종 시술을 받았고 화장품도 계속 구매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c1138234e0230611f15b3f09f0dd486a900208e53d48aabc39ec326fa9bacdb9" dmcf-pid="7s5ydnOcF9"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3층 계단 올라오는데 힘들어할 정도면 이미 몸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증거”라며 “빵집 딸도 케이크를 하루에 하나씩 안 먹는다. 홀 케이크를 매일 먹는데 살이 안 찌는 게 이상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p> <p contents-hash="9d7d34cc1e86f7888e7462147b4a03d4d2c82b0cd571332865f91f95f180a4a5" dmcf-pid="zO1WJLIk0K"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오늘 여기 온 계기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며 “42kg로 돌아가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지금 몸무게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이어 “앞으로 화장품 가게에 갈 때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걸어가고, 하루 두 끼로 루틴을 줄여라. 그 정도만 해도 처음엔 살이 확 빠질 것”이라고 조언을 건넨다. 또 “원하는 몸무게로 가려면 그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것도 못 하겠다고 하면 그냥 이렇게 살아”라며 단호하게 말한다. </p> <p contents-hash="3c4d3b0d5222d431bceb329b13e6469e3d44bbacc57d5519dd67a5f4ac17a7d5" dmcf-pid="qItYioCEUb" dmcf-ptype="general">이수근 역시 “우선 건강검진을 먼저 받아보고 결과를 보면 더 느끼는 게 있을 것”이라며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라는 조언을 덧붙인다.</p> <p contents-hash="f567ad7b73b63eef1fc247922b2ea7ee2a6b2ff38e5aa6a31232f7723b33e303" dmcf-pid="BCFGnghDuB"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의 악플 고민, 소년원만 세 차례 간 17세 여고생의 이야기 등은 오늘(23일) 밤 8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342271a32867526ade1f55272fde16f71d377934add0c9a4c0d69c0289b0375" dmcf-pid="bh3HLalwpq" dmcf-ptype="general">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주요 온라인 채널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성현·박정아 마지막까지 공연장 지켰는데...'여명의 눈동자' 조기 종료 (종합) [단독] 03-23 다음 임영웅 팬들 또 해냈다…라온의 57번째 감동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