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 월세살이 고백 "전 재산 주식에…수익률 -60%" 작성일 03-2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33TYqF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4273cb64108d4d900353c13052bb1df6bb217ba5dbd2c4e582ee41b67654c" dmcf-pid="Zs00yGB3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호철이 현재 월세로 살고 있다며 주식 투자 실패를 고백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072545787smgb.jpg" data-org-width="600" dmcf-mid="HlzzX1V7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072545787sm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호철이 현재 월세로 살고 있다며 주식 투자 실패를 고백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0b9938d9b47ea4d014aa3c5c2d87a50aee43de07604a32bb364ab3c02559ef" dmcf-pid="5OppWHb0av" dmcf-ptype="general">배우 이호철이 현재 월세로 살고 있다며 주식 투자 실패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00c1fd6ad3fca1f94b521555d1996c3fe73c5ab645ba6368d595b953193b8b4" dmcf-pid="1IUUYXKpoS"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정남, 태항호, 김희철이 이호철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2c9b6b05d16dd46ae8b7ecca942c7cb516e199a447bb07cb9b6ba0cc6b67ca8" dmcf-pid="tCuuGZ9Ujl"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희철은 "자가냐"고 물었고 이호철은 "아니다. 월세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호철은 월세 120만원에 관리비까지 합하면 한 달에 약 150만원의 고정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a107bc971f5b7981fe202893282bcf5b22ed7876fd4d2f9744a3d3ec5823e70" dmcf-pid="Fh77H52uk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희철은 "나도 집이 이만한데 작은 집으로 이사 가고 싶다. 청소가 어렵고 관리비 같은 돈이 많이 나가니까 아깝다"고 털어놨다. <br>이호철은 "청소를 안 하면 된다"고 말해 모두를 탄식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88f1ba46f7b3a55a961764c79a14027f72d14b7c84e229aa55dec15087182baf" dmcf-pid="3lzzX1V7oC" dmcf-ptype="general">김희철이 자가를 마련할 계획이 있냐고 묻자 이호철은 "주식을 해서 망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현재 수익률이 -60%라며 "거의 전 재산을 때려 박았다. 주식 이제 절대로 안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0SqqZtfzoI"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린음악회’ 누에라 무대 화제 03-23 다음 ‘예술에 진심인’ 탑(T.O.P)과 거장 에드 루샤의 만남, 앨범 자체가 하나의 현대미술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