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였음" 김동완 전 매니저, '돌직구' 폭로 작성일 03-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CQoNSr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747595b551c9820bd7460bb04e0d991c83153d600187fbba4d490aa0603c9" dmcf-pid="GDhxgjvm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071928113zanm.jpg" data-org-width="630" dmcf-mid="zqMm4PAi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071928113za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ada7d723528169bf69b92b17bb1ce99604a62230457fe625c01de2fbb3a58d" dmcf-pid="HwlMaATs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과거 함께 일했던 스태프의 날 선 폭로로 인해 거센 후폭풍에 직면했다.</p> <p contents-hash="9a2c8edf57a40110d39b7a0f497709a7f63d8652998f2f2d7754b5daf021f0b7" dmcf-pid="XrSRNcyOOi"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과거 김동완의 행적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장문의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01f0ca3e5cfea5487af13c92e356ad8a841f52da8e5ca406923b8876c36f3d1a" dmcf-pid="ZmvejkWIIJ" dmcf-ptype="general">A씨는 "진짜 할많하않이었는데.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라며 운을 뗀 뒤, 김동완의 반복되는 돌출 행동을 강하게 질타했다.</p> <p contents-hash="189aa95a4a75ec1aa0066fa060513f8d0c24e66c2971ecbdcab490127111fb91" dmcf-pid="5sTdAEYCOd" dmcf-ptype="general">A씨는 김동완이 과거 자신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했던 점을 상기시키며 "형,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시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73a841b2b36e1b7f0bbbaa4f92955522ae4ac15811be3f844bb5a72be22edb4" dmcf-pid="1G3khvUZre" dmcf-ptype="general">이어 업무 수행 중 겪었던 황당한 일화도 공개했다. A씨에 따르면 김동완은 현금이 필요하다며 뮤지컬 섭외를 요청해 출연료를 최대로 높여 놓자 돌연 거부했으나, 정작 A씨가 퇴사한 후 해당 작품에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60005ccd7d387d77a5c3ad4cfe8a7fa704f4d1a59bc86b083937f26dacac2" dmcf-pid="tH0ElTu5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과거 김동완의 행적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장문의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김동완 전 매니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071929401sebs.jpg" data-org-width="640" dmcf-mid="q03xX1V7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071929401se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과거 김동완의 행적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장문의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김동완 전 매니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099ad5257c9aa88c68dc43ebce2747a5044f43ede0df804807b1a9e47c0e0d" dmcf-pid="FXpDSy71rM"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이유가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였음"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번 폭로는 최근 김동완이 보여준 부적절한 행보와 맞물려 비난의 강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723599b22c6b86283e698111946ff266f3f1c5308d7cdfb12003f5dfb28477b" dmcf-pid="3ZUwvWztOx"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며 최근 생방송 중 여성 BJ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MC딩동을 공개 옹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6c54bc701c7a2d83bd8cd84511b0388a3994cb1c897ce49ea3ee80edf0e33c3c" dmcf-pid="05urTYqFrQ" dmcf-ptype="general">A씨는 이를 두고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최근에는 생방송 도중 BJ 폭행한 MC ㄷㄷ 응원을? 그리고 맞는 말한 사람들은 차단"이라며 김동완의 태도를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d7c31a80f97240a0952313a83052748c90926f67ad06a88de076d398264b53a" dmcf-pid="p17myGB3OP" dmcf-ptype="general">김동완의 '논란 제조기' 행보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그는 지난달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사실상 성매매 합법화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대중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a8135f201ed4763661665f40540d22b3fe1463697e6ac78476d938b3d40dca2" dmcf-pid="UtzsWHb0s6" dmcf-ptype="general">A씨는 이러한 행태에 대해 "형, 평범하게 연예인 생활 하시는 게 모든 건강에 유익해요"라고 꼬집으며, 여전히 그를 지지하는 팬들을 향해 "참 안타까워보일 때가 있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2accdd63302261218c1ccc3c99a62f42b6e19b807eff65cf202c95f1eefe6a" dmcf-pid="uFqOYXKpE8" dmcf-ptype="general">끝으로 A씨는 "형은 그냥 신입 벙어리 매니저랑 평생 일하시는 게 좋겠어요!"라는 독설과 함께, 연예인으로서의 자각 없는 행동을 멈출 것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18828d3c2f7aa6a81f6477468ff8d870bfbc334d5334add86c0ff3a6bfbc0965" dmcf-pid="73BIGZ9UE4" dmcf-ptype="general">1세대 아이돌로서 큰 사랑을 받아온 김동완이 전직 측근의 '폭탄 발언'과 연이은 구설수를 어떻게 수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승현 "체육 선생님 출신 아버지에게 돌려차기 맞았다" 03-23 다음 QWER, 앙코르 콘서트 성공적..4월 27일 새 앨범 컴백[종합]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