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방탄소년단 활동 7년만 계획, 지금은 180도 달라져" 작성일 03-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pgcDGh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365763df2e9e913688ade070af3ec8b95e47b5c256e98d44ecf6e54a3aa63e" dmcf-pid="X2UakwHl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075545419jwiz.jpg" data-org-width="658" dmcf-mid="GJ8IvWzt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075545419jw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83cf0296f34624638aa262da6d8fb59b234a1afc8018b070709ffe10fd0035" dmcf-pid="ZVuNErXSI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데뷔 이후 13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화해온 자신의 가치관과 아이돌 활동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9988b8e0419fba12e0fa931d1c95e16ea5e405b56a31e87db94ebf6980bef1" dmcf-pid="5f7jDmZvs5" dmcf-ptype="general">진은 지난 22일 작가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으로 맺은 인연을 이어가며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기안84는 연차가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격렬하고 정교한 방탄소년단의 '칼군무'에 경탄을 표했으나, 진은 "멤버들이 워낙 출중하다"며 공을 돌리는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스스로를 "자기 객관화가 필요한 타입"이라 칭하며, 팀 내 역할에 대해 "얼굴로 밀고 나가는 스타일"이라고 재치 있게 답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122f9d95721f0b69417791b1600a6b3c93e1ed73b3c9ec456b348c103395a48" dmcf-pid="14zAws5TIZ" dmcf-ptype="general">어느덧 서른다섯 살이 된 진은 활동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과거와 180도 달라졌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데뷔 초창기인 22살 때는 솔직히 7년 정도만 적당히 활동하고 물러날 생각이었다"며 당시 가졌던 막연한 은퇴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37207def8d3ec9680f68c1f59a87fb0df219e0260201f1956b028302041ad1e1" dmcf-pid="t1T8MdrNrX" dmcf-ptype="general">하지만 진은 활동을 이어오며 마주한 팬들의 사랑과 무대의 즐거움이 자신의 인생관을 긍정적으로 바꿔놓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직접 부딪혀 보니 일이 점차 재미있어졌고, 팬분들에게 느끼는 감사함이 진심으로 다가왔다"며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지만, 할수록 더 진지하게 임해도 괜찮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b0eefc26157aa2724efe60868c5d3a6d4da2bcb0491e52bd30cffa65c337b5" dmcf-pid="Fty6RJmjDH" dmcf-ptype="general">이번 인터뷰는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오른 아티스트가 겪은 인간적인 고민과 성장을 엿보게 했다는 점에서 팬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진은 갈수록 커지는 일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21a57b4f00971df67913d26826be6e1c9a41d3c7348306dee38bd0a75c1b94c" dmcf-pid="3FWPeisAw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03YQdnOcE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또 사고 발생 03-23 다음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지만 사랑해"…전지현 시모 이정우, BTS 향한 팬심?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