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소신 발언 "30기 영철처럼 소리지르고 울어도 돼"[스타이슈]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VJTYqFWR">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zcfiyGB3C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2034cce2f1ee3945b0e9d21ccc0414411b479f30537cf73615f6866f7f29b" dmcf-pid="qk4nWHb0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홍영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075058469vbvd.jpg" data-org-width="773" dmcf-mid="p2Awp7MV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075058469vb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홍영기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54a4e38bfb9efa649661a2592cae831a2e3e0586328cce9de638916929de9" dmcf-pid="BE8LYXKp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0기 영철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075059755wcoo.jpg" data-org-width="560" dmcf-mid="UEslKVoM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075059755wc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0기 영철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65e5f3e2833d68aeee63c4677f197a6bf3474e4f4b0f4a3c2110a013029804" dmcf-pid="bYNIqKiPWP" dmcf-ptype="general"> <br>'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나는 솔로' 30기 영철을 언급하며 소신 발언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9415331b2dd88984c40c4d53b71a9c5c12008b9f1e7bcc021bb930f05649ecf4" dmcf-pid="KGjCB9nQv6"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22일 반말 무물 타임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101859e1f30b718fa0c7c1e5e15ccbbabd960e68f36ab9ca5a9c765bd5bdb6ee" dmcf-pid="9HAhb2Lxy8" dmcf-ptype="general">이날 홍영기는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가 어떤 감정 때문에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한건지 적어보기. 내 감정에 솔직해보고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될거 같은지를 해결책을 찾아보고 실현해 보는거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fac7ceee243a877443d95f0b54ee2b90c82a4657ab5121d8a2aa3bb2be8be01" dmcf-pid="2XclKVoMv4"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몸이 지친 것도 지친 거지만 불안함과 답답함은 다 심리적인 문제라 내려놓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라며 "심적인 부담감을 다 내려놓는 거야. 난 0이 돼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남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어때. 내가 망하면 어때. 아프면 어때 등등"이라고 말을 이었다.</p> <p contents-hash="e2f02abf39d68a2e872b0da8855b15472093e077e0c1ee7711e2195575594c80" dmcf-pid="VZkS9fgRyf"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특히 "근데 맘처럼 잘 안되긴 해"라며 "그냥 이번 나솔 영철처럼 소리지르고 울고 감정표현 다 해야 함"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87f52f544af2462a0d0c3e2b31d490b262c3cca658b26bce76705634894126f" dmcf-pid="f5Ev24aevV"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철이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마주하고 서롭게 통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fe82ab257f7115515eb38a12f56d243077c9ebbdab6d750deca5e87e73b0be2" dmcf-pid="41DTV8Ndy2" dmcf-ptype="general">이날 슈퍼 데이트권 획득을 위해 몸을 불사지른 영철은 숙소로 돌아와 냉장고 문에 손가락이 낀 후 돌연 "나 방금 깨달았다. 이제 이해가 간다. 35년 동안 못 찾고 있었는데"라고 혼잣말을 하더니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오열했다.</p> <p contents-hash="4e6f04cfa868a2b36cb8171f3e61d232f63f4c962be87ac9738043ba6aa20b05" dmcf-pid="8twyf6jJl9" dmcf-ptype="general">그때 감기약을 챙겨 먹기 위해 숙소로 돌아온 상철이 이를 목격하고 휴지를 챙겨 영철에게 향했다. 영문을 모르는 상철은 영철을 토닥이며 "울어라. 더 울어라"라고 위로했고, 영철이 횡설수설하는 말에 일일이 반응해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817deec7c3c7f325ce3f3fcd97ab863a72c3451cc819e862fb633c64646cd" dmcf-pid="6FrW4PAi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075101000svju.jpg" data-org-width="560" dmcf-mid="uK0VDmZv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075101000sv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10fd2180edae61b8980727d686f8b8ffea483032f308288e7e41c9fd5fb074" dmcf-pid="P3mY8QcnCb"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철은 돌연 상철에게 정색하더니 "지금 오지 마라. 저리 가라. 내가 할 테니까 그냥 가라"고 말했다. 이에 상철은 당황하며 자리를 떴다. 이후 상철은 호감을 느끼던 순자와의 데이트에도 집중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111b7152029642ea25abc3e6b72380d7aa538c701135c29962ea6869163fcf" dmcf-pid="Q0sG6xkLlB" dmcf-ptype="general">영철은 상철이 떠난 뒤에도 통곡하다 또 갑자기 "저는 집에 가도 될 것 같다. (방송 출연한) 목표 다 이뤘다. 이제 속이 시원하다. 해결됐다"고 중얼거렸다.</p> <p contents-hash="f153a6a317bce73bd623f920975c236fc660cade29ef240dc9cfd51372316b1d" dmcf-pid="xpOHPMEolq" dmcf-ptype="general">영철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저 정말 큰 각오하고 출연했다. 저는 평범한 사람이고 싶었다. 특별하고 특출난 사람이길 원하지 않았다"고 오열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동안 주변에서 자신을 특이하다고 평가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다가 '나는 솔로'에 출연해서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됐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603ec8b835e610974dbb4eaa78e323094205df79f5be56f38856c416d2e4cfb" dmcf-pid="yj2dvWztCz" dmcf-ptype="general">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53f5e7d81be923e32ad9ea33c5721e2ac9c229e557fa218866048aa74c3574e" dmcf-pid="WAVJTYqFy7"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둘째딸 공개…무쌍 미녀로 폭풍성장 "딸 잘 뒀어" [엑's 이슈] 03-23 다음 ‘아리랑’으로 증명한 완벽한 컴백 외신 일제히 방탄소년단 신보 집중 조명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