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위스의 음악…들을수록 마음을 건드려, 한 번으론 끝낼 수 없는[EN:터뷰]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vg8QcnEU"> <div contents-hash="f3e0be0880986679b95cb48d2adf7abfbe89f2b20416063afa7f9c989a14fae6" dmcf-pid="p2d7YXKpOp"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올마이애닉도츠의 첫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인터뷰 ② <br>첫 미니앨범 '뮤지엄' 수록곡 8곡, 정규 못지 않은 규모 <br>썸머·소이·세린 작사 참여…수록곡 '쥬시'는 썸머가 작사·작곡 참여 <br>멤버들이 생각하는 오위스 음악이란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405a7459f19651fa928a012c1aefa2d8acd62f2d351cddb28aff8a06d45e9" dmcf-pid="UVJzGZ9U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BS노컷뉴스는 지난 22일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를 서면 인터뷰했다. 올마이애닉도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05759ijzl.jpg" data-org-width="710" dmcf-mid="4QOyErXS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05759ij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BS노컷뉴스는 지난 22일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를 서면 인터뷰했다. 올마이애닉도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b0718c4cef83883c3674e26ebfa025163be6a2cc4d1458d3974219c0404f37" dmcf-pid="ufiqH52uO3" dmcf-ptype="general"> <br>신생 기획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가 내놓은 첫 그룹이자, 버추얼 걸그룹인 오위스(OWIS)가 오늘(23일) 데뷔한다. 데뷔 앨범 '뮤지엄'(MUSEUM)은 미니앨범이라고 하기에는 꽤 많은 양인 8곡을 수록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2e6e84870352f31f1bef5118870349b4562785e014138961a8ffe4ec4e35813" dmcf-pid="74nBX1V7OF" dmcf-ptype="general">동명의 타이틀곡 '뮤지엄'을 비롯해 '에어플레인:143'(airplane:143) '쥬시'(juicy) '미싱 피스'(missing piece) '론리 럴러바이'(lonely lullaby) '온리 웬 아이 슬립'(ONLY WHEN I SLEEP) '포네버'(forNEVER), 마지막으로 '뮤지엄'의 영어 버전을 들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1ed42a6c22a71d2bcbf6e720f332fe31784032effb135cedc263ae93a45dbe2c" dmcf-pid="z8LbZtfzst" dmcf-ptype="general">썸머는 타이틀곡 '뮤지엄'과 수록곡 '포네버' 작사와 수록곡 '쥬시'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소이는 '에어플레인:143' 작사, 세린은 '포네버' 작사에 각각 참여했다. 앞으로 더 많은 멤버가, 음악 작업의 더 다양한 영역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CBS노컷뉴스는 데뷔 하루 전인 22일 오위스를 서면으로 만났다.</p> <p contents-hash="49cc02cecf0f46bb77dbe496fafd0b67533b5b2bd5406ad42c76a550bc8c14f2" dmcf-pid="q6oK5F4qI1" dmcf-ptype="general">일문일답 이어서.</p> <p contents-hash="67c9b9f399884a225d06b434b409bca8bf21eb767cf7d2f470282a53563e1f66" dmcf-pid="BPg9138BE5" dmcf-ptype="general"><strong>1. 최근 첫 미니앨범 '뮤지엄'의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됐습니다. 앞서 공개된 '싱글즈' 인터뷰에서 오위스의 '음악'에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는데, 오위스 음악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77c9b48cf05bc210055b911fb6decff12fe14e965b2d24c698ec72463cb58238" dmcf-pid="bQa2t06bDZ" dmcf-ptype="general">썸머 : 오위스 음악의 매력은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하나의 장면이 떠오른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히 듣기 편하고 분위기가 좋은 것을 넘어서, 한 곡 안에서도 이야기가 펼쳐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장르나 분위기는 곡마다 다르지만, 그 안에 녹아 있는 저희의 이야기와 세계가 오위스의 음악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듣는 분들도 각자의 기억이나 감정을 자연스럽게 떠올리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저희 음악을 오래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bacde30dc9c01925faeac013ca4c26165246527b5a1f6c5ce418b4ae73f3856e" dmcf-pid="KxNVFpPKsX" dmcf-ptype="general">유니 : 오위스의 음악은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곡 안에서도 감정의 흐름과 장면 전환이 뚜렷해서, 마치 하나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들을수록 새로운 디테일이 보이는 것도 저희 음악의 매력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6d86d3b0228a256961cd9a38366b846b3016efb2c83debd242fea1decefc75" dmcf-pid="9Mjf3UQ9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위스는 오늘(23일) 저녁 6시 미니 1집 '뮤지엄'을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한다. 올마이애닉도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07224iqqq.jpg" data-org-width="710" dmcf-mid="109Q7Bd8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07224iq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위스는 오늘(23일) 저녁 6시 미니 1집 '뮤지엄'을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한다. 올마이애닉도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446bb895ddb321e93a50e2e0b90a6bb964e1bb1dc1ae3d456d184ab73fc2ef" dmcf-pid="2RA40ux2OG" dmcf-ptype="general"><br>소이 : 노래 자체가 좋으니까 처음엔 귀가 즐겁고, 들을수록 마음속 어딘가를 건드려요. 그래서 딱 한 번만 듣고 끝낼 수가 없는 매력이랄까요! 일단 들어보시면 알 거예요.</p> <p contents-hash="83d52d7f88121465aec4d341cc2adf213595bf3541fe4a62ef9f5499a598144b" dmcf-pid="Vec8p7MVEY" dmcf-ptype="general">하루 : 오위스의 음악은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경험한다고 생각합니다. 멤버 개개인이 가진 보컬 톤과 색을 오위스라는 하나의 색으로 또 다양성으로 계속해서 영역을 넓혀갈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fa3477f7ffeee6d96e819e415c8eaf962416aaa6ca9cb83b47f6522c5dd61d8f" dmcf-pid="fdk6UzRfOW" dmcf-ptype="general">세린 : 데뷔 앨범치고 굉장히 많은 곡 수로 데뷔했다고 생각하는데요. 8곡 모두 오위스가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감성과 메시지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첫 데뷔 앨범은 아무래도 오위스의 세계가 담긴 앨범이었으면 좋겠어서 꿈속을 연상시키게 하는 곡들로 담아봤는데요. 2집은 또 아예 다른 매력들로 준비 중이니까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df2f9a6a6e065096116019076e41aa0c4329b87fa18e8bc8774a5946644cdbfe" dmcf-pid="4U45Il0HIy" dmcf-ptype="general"><strong>2. 타이틀곡 '뮤지엄'에서 눈여겨 보고 귀 기울여 들어볼 만한 요소가 무엇인지 짚어주세요.</strong></p> <p contents-hash="ed70aabf2eb4882e484e231528c0c366a031ca8bb8afb12c1cf039281a22c0c4" dmcf-pid="8u81CSpXmT" dmcf-ptype="general">썸머 : '뮤지엄'은 굉장히 시원하면서도 어딘가 아련한 노스텔지어가 함께 느껴지는 곡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나 후렴에서 분위기가 확 트이면서 곡의 감정이 크게 살아나는 순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이 곡의 아련하면서도 시원한 그 감성을 잘 보여주는 파트인 것 같습니다. 또 저는 작사할 때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기억 구슬 같은 이미지를 떠올렸는데, 좋은 기억뿐 아니라 나도 모르는 새 수집된 기쁘고 슬픈 기억들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을 상상하며 작업했기 때문에, 듣는 분들도 각자의 꿈속 박물관을 떠올리며 들어 주신다면 더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c020d63a14e37a51310c2cc3c1bb9dad51f2da1d09bc6cc78c2264ed97ed3c7a" dmcf-pid="676thvUZrv" dmcf-ptype="general">유니 : '뮤지엄'은 감정과 기억을 전시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입니다. 특히 후렴으로 갈수록 쌓이는 사운드와 감정의 확장이 포인트이고, 가사도 매우 좋아요!! '기억의 박물관'이라는 설정을 담은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 주시면 더 깊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bcb6a556445e92504224fb447b4388d03ac59f27eafd4af69ffc805cdfa0953b" dmcf-pid="PzPFlTu5rS" dmcf-ptype="general">소이 : 안무에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가 있어요. 멜로디, 가사, 안무가 함께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거든요. 그 이야기를 눈여겨 보고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p> <p contents-hash="49f758ffd06e064172a349ca556370ac6103840eac58f41802798bdf668c226d" dmcf-pid="QqQ3Sy71Ol" dmcf-ptype="general">하루 : 무대에서 멤버들의 잠드는 표정 연기와 노래 가사가 정말 좋으니 관심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37eeffc122b1fa9b5289b88a63b6d5822d0bc29cc4d27fe22d1ba62469ec503e" dmcf-pid="xBx0vWztIh" dmcf-ptype="general">세린 : 뮤직비디오에 많은 이야기들을 담았는데요. 제가 가장 애정하는 부분은 끝없는 어둠 속에 떨어진 5명의 멤버가 어딘가로, 어디인지도 모를 어둠 속을 함께 달리는데 그 달리는 길들이 우리를 밝게 비춰주면서 오선지로 변하고 그 위를 저희의 음표들로 수놓아 가면서 음악이 완성되는 이미지가 있는데요. 스크래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뮤직비디오 감독님께서 제안 주셨는데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 장면을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지금 어둠 속을 걷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안에서 어딘지 모르더라도 일단 달려 나가면서 본인만의 빛을 찾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오위스가 그 꿈을 찾을 수 있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e31381b525e88e2527960305655633ebbb69666878ea86f000bb349ae5406" dmcf-pid="ywyNPMEo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위스의 데뷔곡은 앨범명과 같은 '뮤지엄'이다. 올마이애닉도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08661nskz.jpg" data-org-width="710" dmcf-mid="t9KPuqe4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08661ns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위스의 데뷔곡은 앨범명과 같은 '뮤지엄'이다. 올마이애닉도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052b9ead8f8e9774c7d6abb25d79a14af9168fb071b28941251a7efa87402" dmcf-pid="WrWjQRDgsI" dmcf-ptype="general"><br><strong>3. 이번 앨범에 썸머, 소이, 세린씨가 작사에 참여했는데 앞으로 다른 멤버들도 참여할 계획이 있는지, 또 작곡과 편곡, 디렉팅 등으로 역할을 넓힐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e3426eec9016cdba5945fc7de0f9c3875a1a29765e27573ef9ee056f2c400fb5" dmcf-pid="YmYAxewaDO" dmcf-ptype="general">썸머 :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의 참여가 하나의 시작점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는 더 다양한 방식으로 역할이 넓어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직접적인 참여가 없었던 멤버들도 다양한 방면으로 항상 좋은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작사, 작곡, 디렉팅뿐만 아니라 더 많은 분야에서 멤버 각자의 색이 더 많이 녹아들면 오위스의 세계도 더 입체적으로 커질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멤버들이 각자 가진 결이 다르기 때문에, 그 다양한 시선이 쌓일수록 더 깊은 세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당연히! 더 참여 폭을 넓혀가면서 저희만의 색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ㅎㅎ</p> <p contents-hash="4d0ee8b5d955de18df8b5969d79e6bf1a073398171fe8914be5807ae5e4216e1" dmcf-pid="GsGcMdrNms" dmcf-ptype="general">유니 :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참여는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더 가득 찬 오위스만의 색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저도 다음 앨범에서는 제가 참여한 가사를 보여드리고 싶어요.</p> <p contents-hash="8805173f039b0370a113b3dd68813a1ec6f886793d6fc84897de22f15b2dbf8f" dmcf-pid="HOHkRJmjOm" dmcf-ptype="general">소이 : 오위스가 들려드릴 이야기가 정말 많은 만큼, 음악적으로도 더 많은 분야로 들려드리고 싶어요. 기대해 주세요!</p> <p contents-hash="73a1404e9802b5542f30100376fbc60da3a9fb4688762782aabf6673244662c5" dmcf-pid="XIXEeisAOr" dmcf-ptype="general">세린 : 오위스 멤버들은 같이 콘텐츠적인 부분이나 음악적인 부분이나 욕심이 많은 친구들이 많아서 서로 의논을 정말 많이 하는데요. 앨범을 만들면서도 정말 많은 아이디어를 줬어요. 앞으로 나오게 될 앨범들은 더더욱 오위스의 색채로 가득한 앨범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172416d23e1165115969cd7e4f70537e7c6f4bc1d6de700a08a6f64fb88f0" dmcf-pid="ZCZDdnOc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작사를 맡은 썸머를 비롯해 소이, 세린이 작사에 참여했다. 썸머는 수록곡 '쥬시'의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다. 올마이애닉도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10051okbh.jpg" data-org-width="710" dmcf-mid="FJoK5F4q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10051ok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작사를 맡은 썸머를 비롯해 소이, 세린이 작사에 참여했다. 썸머는 수록곡 '쥬시'의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다. 올마이애닉도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c5429c3724200415274c865bc13f3d1e296246899e2206aa54036a9f2ad228" dmcf-pid="5h5wJLIkID" dmcf-ptype="general"><br><strong>4. 다섯이 한 팀인 덕분에 생겨나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개해 주세요.</strong></p> <p contents-hash="dccec7a359bc4b59bb1f132dcd4b661a3433a12364eb988b9ecff52aafb8a0f1" dmcf-pid="19euWHb0EE" dmcf-ptype="general">썸머 : 사실 저는 팀이 생겨서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아하는 멤버 중 한 명인데요! 긍정적인 부분이 너무도 많지만 하나 꼽아보자면 제가 혼자였다면 보지 못했을 장면들을 함께이기에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같은 곡이나 같은 상황을 두고도 멤버마다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보니, 서로의 시선을 통해 더 넓게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많거든요. 또 힘들거나 흔들리는 순간에도 옆에서 같은 꿈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 제게는 정말 너무나 큰 힘이 됩니다. 다섯 명이 함께일 때 서로의 꿈이 서로를 비추며 더 선명해지고 점점 더 밝게 빛을 내게 되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d83212fb57ca7ce83924d391a8f87f9dea2f865589222b396c7955e8f3072d40" dmcf-pid="t2d7YXKpIk" dmcf-ptype="general">유니 : 다섯 명이라서 더 단단해지고,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색이 모여서 오위스만의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느낌이에요.</p> <p contents-hash="43dabc4ac7c3b1346da3c8b5d359742e9323b3fcc53956118691041aafc5f2b6" dmcf-pid="FVJzGZ9Umc" dmcf-ptype="general">소이 : 각자 성격과 개성이 달라서, 아이디어 회의를 하면 전부 다른 의견이 나오는 게 정말 재밌어요. 덕분에 훨씬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고요. 그리고 다섯 명이라 서로 지칠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게 너무 든든해요. 사실 그게 제일 큰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ec4b5ae4f1b1962cb047f432c204e201a971ac22fe7a46faff3aa9197173e564" dmcf-pid="3fiqH52urA" dmcf-ptype="general">하루 : 에너지에서 오는 것 같아요. 혼자라면 견디지 못했을 심리적인 부분도 멤버들과 함께라서 걱정을 덜어내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또 힘이 생깁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에도 누구 한 명이 힘내자! 해보자! 하면 또 모두가 그러자! 힘내자! 하면서 순간에 에너지가 생기는 것이 또 너무 좋아요. 또 제가 부족한 부분을 누군가 채워주고 그런 부분이 또 고맙고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8b06d2e1edb97611b8982a114c9bf66a3f0a16ce64e151ef4c8d0847c6ad3684" dmcf-pid="04nBX1V7Ej" dmcf-ptype="general">세린 : 웃을 일이 많아진 것 같아요. 친구들이 너무 웃기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보고 있으면 유튜브보다 재밌는 것 같달까요? 잘 웃기도 하고 정말 잘 울기도 하는 친구들인데 한 명이 울면 따라 울어요. 아기들이 그렇잖아요. 뭔가 그런 걸 생각하면 따뜻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또 웃음 짓게 되는 것 같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acd4fa7a52ec288143bf47e3fed63dff581d142b973f5ffe544857d4dd5a2" dmcf-pid="p8LbZtfz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오위스 공식 트위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11535mxdh.jpg" data-org-width="710" dmcf-mid="3THkRJmj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ocut/20260323082711535mx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오위스 공식 트위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0d29e59e307691deb4a6baf4bf324e1e46a535c17ec6285f5bb3fca788d52a" dmcf-pid="U6oK5F4qra" dmcf-ptype="general"><br><strong>5. 오위스를 기다리고 있을 팬들에게, 그리고 데뷔를 앞둔 자기 자신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2499e5f5e717dfb5a9135331ed2c0f6db396a4ca4d9345f5942a63ac90ea1a3e" dmcf-pid="uPg9138Bmg" dmcf-ptype="general">썸머 : 데뷔를 기다려 주시고 저희의 첫 페이지를 함께 열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인 만큼 앞으로 보여드릴 이야기와 음악이 더 많이 남아 있으니, 함께 오래 걸어가 주셨으면 좋겠어요ㅎㅎ 데뷔를 앞둔 저 썸머에게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잘 느끼며 해 나가자고 말해주고 싶네요 ㅎㅎ 서툴더라도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가다 보면, 함께 웃는 순간들이 더 많아질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c12042570c108b018264ea69bc9d0c6dba689f24e6abb2936bead29b6047e05b" dmcf-pid="7Qa2t06bIo" dmcf-ptype="general">유니 : 아직 만나지 못했지만, 저희를 기다려 주고 계신다는 게 느껴져서 더 설레는 것 같아요. 그 기다림이 아깝지 않도록, 오래 기억에 남는 팀이 되겠습니다. 스스로에게는 "열심히 준비해 온 만큼 자신 있게 보여주자"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a1bdecdeabde18d0f2a0a8fc5bc21ac7e490ded3b9305ba2f574bcdabf6d7094" dmcf-pid="zxNVFpPKEL" dmcf-ptype="general">소이 : 오위스를 기다려 주시는 팬분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 저희 오위스 진심을 다해 음악을 만들어가는 만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다가갈게요. 많이 응원해 주시고 예뻐해 주세요! 그리고 소이야, 소중한 꿈들을 잘 모으길 바랄게.</p> <p contents-hash="4db402c6e16e41f06742e2ba4961db7cdae1ab82036198d9fd9e15d68e266c98" dmcf-pid="qMjf3UQ9On" dmcf-ptype="general">하루 : 저희를 데뷔 전부터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 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했고, 또 앞으로 만들어갈 우리의 이야기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루야! 잘하고 있고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니까 더 단단해지자!</p> <p contents-hash="b33331988f5b0e4bcbd040717434cd3807d168d196c178c8e71c1c5ad28d8cd9" dmcf-pid="BRA40ux2Ei" dmcf-ptype="general">세린 : 오위스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 우선 정식 데뷔 이전에 이렇게 큰 관심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앞으로 그려 나갈 수많은 페이지들이 여러분들과 함께 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응원해 주시는 마음들 부끄럽지 않게 늘 주변을 잘 돌보는 오위스가 될게요. 사랑하고 감사해요! 그리고 세린에게 한마디하자면 세린, 언제나 행복해라! <끝></p> <div contents-hash="c4d4d07a7b11f53c8b4ba4f6aca74db5740a2f44ef5ea6d98fa793d896ee155b" dmcf-pid="bec8p7MVwJ"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0b61371c8ee9674b91501be7b76f20b0fdd20fbbcbd0810fd21ede8a51be9bdd" dmcf-pid="Kdk6UzRfwd"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55e0649ec178256e99a39043eb6267ae945ec274258087384fefd7296cecb36b" dmcf-pid="9fiqH52ume"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유나, 막내의 솔로 출격..오늘(23일) '아이스크림' 발매[공식] 03-23 다음 김남길,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 깜짝 발표…팬미팅서 첫 무대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