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송지인, 딸 백서라와 뇌 체인지..파격 전개에도 시청률 1.5%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ocMdrNSs">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GtgkRJmjv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8c85be1aab246323408e81f2e524f26898941f205238d57d1fce37d49d596" dmcf-pid="HFaEeisA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닥터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082703151opwb.jpg" data-org-width="762" dmcf-mid="WBOvcDGh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082703151op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닥터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2e238838ce43ba2d4161b56d3bd1e8b2255d4e0d58b56244cad225ab8a2613" dmcf-pid="XpArioCESw" dmcf-ptype="general"> '닥터신' 백서라와 뇌가 체인지 된 송지인이 딸의 겉모습으로 현실에 적응해 가는 가운데 친딸 행방이 파악되면서 긴장감을 드높였다. </div> <p contents-hash="6d4e105a1cf5e224b3586902ab056fe33d3cb178a13a327a8e01e192ce9fd8ff" dmcf-pid="ZUcmnghDlD"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 4회에서는 톱배우인 딸 모모(백서라 분)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 현란희(송지인 분)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혼란스러운 신주신(정이찬 분), 모모를 좋아하는 하용중(안우연 분) 등 각기 다른 욕망과 본색, 광기가 뒤엉킨 반전 상황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2372f024d98601e43a30c4b418116cadc428f635d938952d5081eb500368b26" dmcf-pid="5uksLalwSE"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닥터신' 4회는 1.5%(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1%대에 머물렀다. </p> <p contents-hash="ae18e613c84ba36f40a602d5623d09f2be1fbcef4ba28f05b1000f3db3c65e35" dmcf-pid="17EOoNSrSk" dmcf-ptype="general">모모(현란희 뇌)는 자신의 신고를 받고 찾아온 경찰들과 구급대원들 앞에서 서러운 오열을 터트렸고, 현란희(모모 뇌)가 있던 방으로 뛰쳐 들어가 엄마를 부르며 통곡해 모두의 의심을 사그라들게 했다. 뒤늦게 모모의 집 앞에 도착한 신주신은 구급차가 지나가자, 모모를 떠올리며 가슴 아파했다. 신주신은 병원으로 실려 온 현란희의 시신을 시트로 덮으려던 순간, 진짜 죽음을 맞이한 모모와 바로 옆에서 오열하는 외양인 모모를 번갈아 보며 슬픔을 드러냈다. 그리고 신주신은 입관 전 현란희를 보며 '모모야 잘한 걸까? 이렇게 널 보내야 해?'라고 먹먹하게 되뇌어 안타까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e3dd6268547fb94d04946bb8c589396b0878625b287e5382da29a0d46aae4a55" dmcf-pid="tzDIgjvmTc" dmcf-ptype="general">이후 화장장에서 신주신은 애써 감정을 절제했지만, 모모는 끝없이 눈물을 흘리며 딸 모모가 들어간 현란희의 육신에 안녕을 고했다. 장례를 마치고 신주신과 둘만 남자 모모는 "거울 보면 모모 죽었단 생각 안 들어. 죽은 건 현란희야. 보이는 대로 받아들이면 돼"라며 혼란스러워하는 신주신을 달랬지만 신주신은 외양은 모모 그대로지만 현란희스러운 모모에게서 눈길을 돌렸다. 신주신은 갑자기 모모가 넥타이를 풀어주겠다며 다가오자 당황하면서도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들자 집에 돌아와 혼란과 괴로움으로 갈등했다.</p> <p contents-hash="dc87d464dc1105176108465af42710bb08a2b5164460b2e6b4cac2f4204ba7b5" dmcf-pid="FqwCaATsWA" dmcf-ptype="general">그 사이 하용중은 모모에게 한눈에 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하용중은 누아재단 보육원 '후원 감사의 밤'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던 자신에게 춤을 추며 다가와 스킨십을 건네는 모모에게 매료됐던 것. 하용중은 형 제임스(전노민 분)에게 모모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신주신과 모모의 약혼 소식을 듣고는 망연자실했다. 이후 약혼식 초대를 받아 신주신의 별장으로 간 하용중은 모모에게 또다시 설렜지만 애써 마음을 정리하며 웃어 보였다. 하지만 모모가 하용중과 왈츠를 추고 싶다고 하자 모모의 손을 잡고 왈츠를 추는 상상에 빠져 걷잡을 수 없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6eef96a3a43c42c9c3953a148ed47ec3526d80573899808e40bbad7dcf1423c" dmcf-pid="3BrhNcyOWj"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하용중은 제임스가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장례를 치른 모모의 집으로 반찬 배달을 부탁하자 자신이 가겠다고 우겼고, 반찬을 들고 모모를 찾아가 "우리 다 같은 처지예요. 부모 없으면 고아라구"라며 위로했다. 모모(현란희 뇌)는 왈칵 울음을 터트렸지만, 하용중이 가엽다는 듯 냅킨을 건네자, 속으로 '안아줘야 하는 거 아냐?'라며 욕망 어린 반전을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하용중이 "레이크탑 펜트하우스 사뒀는데, 당분간 가서 지낼래요?"라고 권한 후 돌아가자, 힘없이 하용중을 배웅했던 모모(현란희 뇌)는 180도 돌변한 채 "백팔십억짜리 레이크탑 펜트하우스? 와우"라며 큰 웃음과 함께 감춰진 욕망을 표출해 소름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385bda762d74053f7f10c5309ec98e0896a13369b3a8c3a81bf2373491d479a1" dmcf-pid="0bmljkWIWN" dmcf-ptype="general">하지만 모모(현란희 뇌)가 핸드폰으로 하용중을 검색해 보며 호기심을 드러내는 사이 금바라가 찾아왔고, 모모(현란희 뇌)는 금바라에게 의욕이 없다는 듯 "은퇴 기사 좀 내줘"라고 부탁해 금바라를 놀라게 했다. 더욱이 모모는 하용중을 "오빠"라고 부르는 금바라의 말에 "오빠? 사귀어?"라며 몰아치다, 말했었는데 기억을 못 하냐는 금바라의 말에 "나 완전 바보 됐어"라고 둘러댔다. 그러나 이를 의아하게 여기는 금바라의 눈빛과 동시에 금바라의 이름으로 나온 모모의 은퇴 기사가 파장을 일으키면서 앞으로 벌어질 또 다른 파란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c23033d2c9a1efe8bee2ee56de77f934209ee51ff9f5b10f4f1736409ed4b557" dmcf-pid="pKsSAEYCl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폴 김(지영산 분)은 현란희가 죽기 전 남긴 '엄마가 많이 미안해했다고 전해줘요'라는 문자를 보며 마음 아파했다. 그때 모모(현란희 뇌)가 폴 김을 찾아와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제 위로 언니가 있던 얘기 들었어요. 두 분이 고등학교 때...제 언니의 아빠시구, 엄마 남친이셨잖아요"라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던 것. 이어 "찾게 되면 저한테 하나뿐인 혈육이니까. 알려주세요"라며 친딸을 찾고 싶은 현란희의 진심을 모모(현란희 뇌)의 입을 통해 전했다. 특히 극 말미 모모(현란희 뇌)가 돌아간 후 폴 김이 흥신소로부터 "따님 찾은 거 같습니다"라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현란희와 폴 김의 친딸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됐다.</p> <p contents-hash="9563e62c175e7c7a1223629cb7418a4db6c12fceb5bae9be714f44e60d64a238" dmcf-pid="U9OvcDGhvg" dmcf-ptype="general">방송 후 시청자들은 "진짜 피비 작가는 천재네요! 최근 5년간 모든 공중파 종편 드라마 중 가히 최고임!" "신기한 드라마다. 출연 배우들 발성과 말투가 역시 중독성 있다!!" "피비(임성한) 작가 특유의 대사 치고받고 식 케미 전개가 완전 흥미진진하게 빠져든다! 또 어떤 대사가 나오려나 기대하게 만든다!" 등 반응을 내놨다.</p> <p contents-hash="0e8fe1f656b4435ce019d5482fd71f6174e57a887ac18fb11fbbd1e4cedeb30c" dmcf-pid="u2ITkwHlvo"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5회는 축구 중계 관계로, 오는 28일(토) 밤 9시 1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c180a5ce781836e310857624ce5b9bb5fe1a72d09355f1646bcb27983bc7df1" dmcf-pid="7VCyErXSSL"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티마우스X민영, '랄랄라' 음방 성료…제베원 김규빈·투어스 도훈 특별출연 03-23 다음 ITZY 유나, 막내의 솔로 출격..오늘(23일) '아이스크림' 발매[공식]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