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MC딩동 공개 응원 이어 전 매니저 폭로까지? "허위 사실 유포"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화 김동완, SNS 구설수 거듭 이어지며 논란<br>MC딩동 공개 응원 이후 돌연 전 매니저 주장하는 A씨 폭로 대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FMqKiP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bb1755fb38678257cc76b709434b2e8d591f0efc45e031bd463f7e61fd11d2" dmcf-pid="Yy0eb2Lx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최근 BJ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방송인 MC딩동을 옹호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라이브웍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ankooki/20260323082527807kngq.jpg" data-org-width="640" dmcf-mid="ywIuWHb0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ankooki/20260323082527807kn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최근 BJ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방송인 MC딩동을 옹호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라이브웍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bdaf7801d3971c45554934df26fdcf7b43828c9f7025a5cd8ff5b5e77d4f68" dmcf-pid="GWpdKVoM7S"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최근 BJ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방송인 MC딩동을 옹호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자신이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네티즌까지 등장하면서 김동완을 향한 부정적 여론이 형성됐다. </p> <p contents-hash="435e3827c5496d297546133a731925c1a5df0131cf127a81a0256b25dd67f43b" dmcf-pid="HYUJ9fgR3l"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MC딩동의 글을 공유하면서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후 많은 네티즌들이 MC딩동이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한 사실을 짚으면서 김동완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이에 김동완은 게시글을 삭제하며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e71d60d87c86b0dd7ee5e6497765d09b3311308e8cad0c138cee5701eaf6c84" dmcf-pid="XGui24ae7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장문의 글을 게시하면서 김동완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A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SNS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냐"라고 지적했다. 강도 높은 비판을 한 A씨는 김동완의 뮤지컬 출연료를 언급하면서 과거 그가 돌연 출연을 번복한 바 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fea3168bab3a03ac397e33da6546f7fad92962bef04cb92b7650a504557d1cd2" dmcf-pid="ZH7nV8NduC"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화두에 오르자 결국 김동완은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1Zqo4PAi0O"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의 아픈 기억 품은 어머니 열연…스틸 공개 03-23 다음 '1등들', 도파민 터지는 1:1 데스매치…오늘(23일) 음원으로 발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