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MMA 복귀전 개런티 1000만달러 이상“ 작성일 03-23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흥행마술사’ 제이크 폴 대회라 가능<br>승리시 맥그리거와 3차전도 수면 위</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23/0002617621_001_20260323082809570.jpg" alt="" /></span></td></tr><tr><td>네이트 디아즈 [게티이미지]</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4년 만에 케이지에 복귀하는 미국 최고 인기 파이터 네이트 디아즈(40·미국)가 복귀전 대전료로만 무려 1000만 달러(약 150억원)를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br><br>디아즈는 오는 5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인튜이트돔에서 열리는 ‘론다 라우지 X 지나 카라노’ LA MMA 대회에 출전한다. 상대는 UFC 파이터 출신 마이크 페리(34·미국)다.<br><br>불혹을 넘긴 디아즈는 2022년 9월 UFC 279에서 토니 퍼거슨에게 길로틴초크로 승리한지 약 4년 만에 케이지에 다시 선다. 상대인 페리 역시 2021년 4월 다니엘 로드리게스 전 이후 5년 만의 복귀전이다.<br><br>UFC 해설자이자 유력 인플루언서인 조 로건은 UFC 런던대회 관련 팟캐스트 방송에서 디아즈가 이번 대회에서 1000만 달러 이상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UFC 전 파이터 브랜든 사웁이 “넷플릭스 대회에서 디아즈가 1000만달러를 받는다고 얘기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로건은 “그보다 더 많다더라. 정말 놀라운 상황”이라고 대꾸했다.<br><br>디아즈가 원 소속 UFC가 아닌 타 대회로 돌아오게 된 것도 결국은 돈 때문이었을 것으로 로건은 추측했다.<br><br>대회명대로 메인이벤트의 주인공 역시 라우지와 카라노 두 여성 파이터로, 디아즈는 잠정 은퇴 상태에서 돌아와 치르는 평범한 언더카드 경기다. 그런데도 막대한 개런티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 걸까.<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23/0002617621_002_20260323082809612.jpg" alt="" /></span></td></tr><tr><td>지난 해 10월 딸과 함께 프로레슬링대회 WWE를 관전하고 있는 네이트 디아즈 [게티이미지]</td></tr></table><br><br>이 대회가 억만장자 ‘복싱 인플루언서’ 제이크 폴의 신생 프로모션단체 MVP가 거대자본의 넷플릭스가 합작해 처음 여는 대회라는 사실을 접하면 수긍이 갈 수도 있다.<br><br>폴은 유명 복서나 유명 격투기 선수들과 복싱 대결을 해왔다. 그 때마다 자신도 2000만달러 이상의 금액을 벌어들였고, 상대에게도 1000만달러 안팎의 수익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은 디아즈와도 복싱대결을 벌여 승리한 바 있다.<br><br>또한 UFC 역대 최고의 흥행을 이끈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와 빅매치를 펼쳤던 디아즈의 이름값이 여전하다는 뜻도 된다. 로건은 “디아즈가 맥그리거를 상대로도 똑같은 돈을 벌 수 있었을 것 같다”며“네이트가 이번 경기를 이긴 후엔 맥그리거와 경기가 성사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디아즈와 맥그리거는 UFC에서 2번을 싸워 1승1패를 나눠가졌다.<br><br>UFC에서도 디아즈를 복귀시키려고 접촉한 사실도 확인됐다. 데이나 화이트 UFC CEO는 최근 UFC 런던 행사에서 디아즈와 복귀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화이트는 “디아즈가 몇 주 전에 나를 만나러 왔다”면서 “그는 거절할 수 없는 (큰 금액이 걸린) 제안을 받은 것 같다. 그가 잘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스코텍, WCN서 신장 섬유화 억제제 ‘OCT-648’ 연구성과 포스터 발표 03-23 다음 '유미의 세포들' 4월 13일 18개국 공개..동남아·일본 접수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