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노현승, 제64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선수권 2관왕 합창 작성일 03-23 2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리드·볼더링에서 서채현·노현승 2관왕…스피드는 정지민·최상원 우승</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3/AKR20260323022900007_01_i_P4_20260323083913917.jpg" alt="" /><em class="img_desc">리드 경기를 치르는 서채현<br>[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과 남자부 '기대주' 노현승(신정고)이 제64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br><br> 서채현은 22일 전북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끝난 대회 여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84.5점을 받아 노희주(부산패밀리산악회·69.5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br><br> 앞서 치러진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도 완등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따낸 서채현은 2관왕을 기쁨을 맛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3/AKR20260323022900007_02_i_P4_20260323083913923.jpg" alt="" /><em class="img_desc">볼더링 종목에 나선 노현승<br>[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남자부에서는 노현승의 활약이 빛났다.<br><br> 노현승은 볼더링 결승에서 75.0점으로 '베테랑' 천종원(대구시체육회·59.8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리드 결승에서도 42를 기록하며 우승해 2관왕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 스피드 종목에서는 '여자부 간판' 정지민(서울시청)과 '남자부 신예' 최상권(금정고)이 각각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3/AKR20260323022900007_03_i_P4_20260323083913928.jp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 여자부 경기에 출전한 정지민(왼쪽)<br>[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2026년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뽑힌 볼더링 8명(남자 4명, 여자 4명), 리드 8명(남자 4명·여자 4명), 스피드 9명(남자 5명·여자 4명)의 선수들은 4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한다.<br><br> 이들은 대회 결과에 따라 종목별 남녀부 상위 2명은 2026시즌 국가대표로 최종선발돼 올해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LGU+ ‘보안 구멍’에 1750만 명 유심 교체 비상… 신규 가입 중단될까 03-23 다음 서채현,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2관왕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