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백서라, 본격 서사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ikp7MV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908917214c059cc885affb54da50fc0c7ad9f54a64b9e14b26aff41c5ddcdf" dmcf-pid="3DnEUzRf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닥터신’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bntnews/20260323084603997uaif.jpg" data-org-width="680" dmcf-mid="tRikp7MV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bntnews/20260323084603997ua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닥터신’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75a97d003fbc820ab6417fdfec4d398cc8e54e410d8b143e69b1e1409e37b8" dmcf-pid="0wLDuqe4zn" dmcf-ptype="general"> <br>배우 백서라가 ‘닥터신’에서 엄마의 뇌로 깨어난 모모의 혼란과 하용중이 얽힌 감정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a2b51b32734278fc8f40e883aadf444efe3005dc2601a01255991747e24149d0" dmcf-pid="prow7Bd83i"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22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는 거울을 바라보던 모모가 끝내 눈물을 흘리며 “뭐라구 해야 돼…”라고 내뱉어 스스로의 정체를 설명할 수 없는 혼란을 드러냈다. 이어 “성공했으면 됐어”라는 담담한 한마디는 더 이상 이전의 모모가 아닌, 엄마의 의식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암시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f6c3bfac1cc793f22daca834dbb2ddf52cd4917e8d59e17d869e0d88213f98c" dmcf-pid="UmgrzbJ6zJ" dmcf-ptype="general">그러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되며 감정은 또 한 번 뒤집혔다. 모든 상황을 통제하듯 냉정하게 움직이던 모모는 엄마의 죽음을 마주한 순간 무너지듯 대성통곡하며 복잡한 감정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572350fc0dcf36337c41223dc7124d5dd435c37c3a538119bf45f7d7287470b" dmcf-pid="usamqKiPUd"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파티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가 감정을 주도하고 요염하면서도 발칙한 댄스를 선보이는 모모의 모습이 비춰지며, 현재의 모습과 대비되어 인물의 변화가 더욱 선명해졌다.</p> <p contents-hash="f3af1ee342d4116f5f378bd73b31ed6a9dc641638cf5e577ea3c43acb2983e45" dmcf-pid="75lZeisApe" dmcf-ptype="general">특히 엄마를 잃은 슬픔에 잠긴 모모의 감정 위로, 점차 욕망을 드러내는 현란희의 의식이 겹쳐지며 인물의 이중성이 극대화됐다.</p> <p contents-hash="a79568b227033fe9f76995e8fe509f4de5a8a25cf381d7578dad1c1e93ff5c54" dmcf-pid="z1S5dnOczR" dmcf-ptype="general">이처럼 백서라는 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인물을 표현해야 하는 고난도 설정 속에서도 말투와 눈빛, 행동까지 완전히 달라진 연기로 ‘빙의’에 가까운 캐릭터를 완성하며 극의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9b1c13fd0c6cba0867f0faec8db7abedb774d3f1ffa2e6682c304d03d3fd2fd" dmcf-pid="qtv1JLIk7M" dmcf-ptype="general">앞으로 감정과 욕망이 충돌하는 이중적인 상태 속에서 모모가 어떤 선택을 이어갈지, 백서라의 연기 변주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eba3cf1bae734133cfa16d52430709de4fd68bc6d95378b0581435194d23461" dmcf-pid="BFTtioCE3x" dmcf-ptype="general">한편, 백서라가 출연하는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며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4만 관객 모은 세븐틴 월드투어, 이제 앙코르만 남았다 03-23 다음 [공식] '유미의 세포들' 4월 13일 공개…동남아·일본 출격 "스페셜관 오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