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려... 이렇게 오래 할 줄은" 작성일 03-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인생84' 출연, 기안84와 활동 근황 이야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OhiLIk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a361ef00427aac999c709870b6f17d6cf1de9bcf967e28e5ea7ebb7d98681" dmcf-pid="9PIlnoCE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룹 활동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유튜브 '인생8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ankooki/20260323090608813lnsm.png" data-org-width="640" dmcf-mid="bfoN2fgR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ankooki/20260323090608813lns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룹 활동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유튜브 '인생8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b783477738f0eb621152d069dc1d9316e347182c96dcf4ddddb2757f8c8d2" dmcf-pid="2QCSLghDUk"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룹 활동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1de2321348e141cfeb0be2a1a009890be0b86b552bcbf9e20d53e2d0e3f6892" dmcf-pid="Vxhvoalw0c"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눈 속에 몸이 파묻힌 채 등장해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05c975055a413bfbf344f6b2c2cc16ca58adb663ca0044a02efd0216d08d975d" dmcf-pid="ffrOeJmjzA" dmcf-ptype="general">앞서 넷플릭스 예능 '기안장'으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근황 이야기를 이었다. 기안84는 "'기안장2'에 대해 할 말이 많다"라며 진과 함께 출연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진은 "시간이 맞지 않았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b70e4492353cc758527bf79574f51b1e8d3be5e942810dd19a2d9287ea6bfc" dmcf-pid="44mIdisA3j" dmcf-ptype="general">앞서 솔로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 20일 방탄소년단의 새 완전체 앨범 '아리랑'을 통해 본격적인 팀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진은 "4월, 5월부터 월드 투어를 시작한다. 2월 말에는 한국에 없을 것 같다. 뮤직비디오 촬영도 하고, 해외 쇼나 유튜브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바쁜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d92bce4629cdfc5d3fa4586d8932ed1429bf46140452c6b3a37004dfcec2d9c" dmcf-pid="88sCJnOczN"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화 중 기안84는 "22살에 데뷔해서 지금 35살인데 그 사이에 제일 많이 변한 게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진은 "마인드가 오히려 더 좋게 변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e020eaab821cd82d27f9f2bcc4d3f439d25d3414d1a690f6ddd306406fe3844" dmcf-pid="66OhiLIkFa" dmcf-ptype="general">그는 "옛날에는 '한 7년 (활동)하고 빠지자'라는 마음이 솔직히 컸다. 7년 정도 하고 그만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 재미있고 진심이 됐다"라는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팬분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 오래할 줄 몰랐다. 하다 보니 재밌어서 '진지하게 해도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고, 갈수록 그 마음이 더 커졌다. 긍정적으로 변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01e635780feb3ff32fafca55bbc578fb91e9279189bc881f662d296e397fd5" dmcf-pid="PPIlnoCEug" dmcf-ptype="general">이에 기안84는 "보통 짬이 차면 칼군무가 조금 느슨해지는데 BTS는 안 그러더라. 안무가 더 칼이고 더 격하다"라고 했고, 진은 "저희 멤버들이 잘한다. 저는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다. 제가 멤버들 중에서 가장 잘하는 건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QQCSLghD0o"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전 매니저 글 유포에 "허위 주장 지속하면 법적 조치" 03-23 다음 “팬 함성에 도파민 돌아”...에스파 윈터 청순 민낯 [화보]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