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팬들과 싸워”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글에 “허위 주장” 반박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QfHZ9U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c27fc1e8e74694845704a5425f4b136448ca66ceaa4831d390dd54733369a" dmcf-pid="WL89WGB3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91604013dqlv.jpg" data-org-width="650" dmcf-mid="xjOD6Qcn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091604013dq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GgPVGXKpR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ea81a10b66e092fcd1a504639544c06021e811aaf4ac7a904da4f1206ed3230" dmcf-pid="HaQfHZ9Ui6"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의 폭로에 허위주장이라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b0b82b9725ea3b4a4e27e86f31997316c2570ee68768c8ed23d7ede0b983437" dmcf-pid="XNx4X52ue8" dmcf-ptype="general">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A 씨는 3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김동완의 실체를 폭로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15c08ea4774b27fbaeb285662467601720e0c269df402db5c3b182d96882db9" dmcf-pid="ZjM8Z1V7R4" dmcf-ptype="general">A 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형,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작품 제작사 대표님이랑 내가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아나.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출연? 이유가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였음.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 지 모르겠는데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시길"이라고 저격했다.</p> <p contents-hash="b21540e6e8f7ed4d5cb4b18e23749cb64adadb63a4bdf89c534158fac0b9e316" dmcf-pid="5AR65tfzR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입니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dececec61c13a40ae2146ae528034f9f179eba35a86668241ac66fc05fdb010" dmcf-pid="1ceP1F4qRV" dmcf-ptype="general">최근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가 하면 여성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에 대해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후 논란이 계속되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해당 글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tkdQt38Bn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EJxF06bM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돌아온다…'유미의 세포들' 4월 13일 18개국 공개 03-23 다음 채종협, 서울 팬미팅 1분 만에 전석 매진…공연 추가 결정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