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백서라와 뇌 체인지 된 송지인, 딸 남자들에 “안아줘야 하는 거 아냐?” 욕망 본색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CVuzRf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c292ab54aa0ba353c331042b8ce61aeb1677c9c3c10e9ac03fc0a12dfaeee" dmcf-pid="z0hf7qe4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닥터신’.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SEOUL/20260323091526785qtav.png" data-org-width="700" dmcf-mid="u5cUX52u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SEOUL/20260323091526785qta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닥터신’.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fd60bdc10f8ec65b2a231ae94e52bf6696aaf8d5a551a0548914b2900f619d" dmcf-pid="qpl4zBd8M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뇌가 체인지 된 송지인이 딸의 겉모습으로 현실에 적응해 가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3ac7e9cd7b5dc702081807b39a4c032fd37319f14b9188a5a74c946accdc652" dmcf-pid="BUS8qbJ6nu"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4회에서는 톱배우인 딸 모모(백서라 분)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 현란희(송지인 분)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혼란스러운 신주신(정이찬 분), 모모를 좋아하는 하용중(안우연 분) 등 각기 다른 욕망과 본색, 광기가 뒤엉키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04d0e08f0e9ee819071236f285a34688a7b33dc04a61f5dabb9bbab78c8717c" dmcf-pid="buv6BKiPJU" dmcf-ptype="general">이날 모모(현란희 뇌)는 자신의 신고를 받고 찾아온 경찰들과 구급대원들 앞에서 서러운 오열을 터트렸고, 현란희(모모 뇌)가 있던 방으로 뛰쳐 들어가 엄마를 부르며 통곡해 모두의 의심을 사그라들게 했다.</p> <p contents-hash="d19d7b95b08d7669ea243742daa8b63857d6e64a0c5cd458587205a8ca164a11" dmcf-pid="K7TPb9nQLp" dmcf-ptype="general">뒤늦게 모모의 집 앞에 도착한 신주신은 구급차가 지나가자, 모모를 떠올리며 가슴 아파했다. 신주신은 병원으로 실려 온 현란희(모모 뇌)의 시신을 시트로 덮으려던 순간 진짜 죽음을 맞이한 모모와 바로 옆에서 폭풍 오열을 쏟아내는 외양인 모모(현란희 뇌)를 번갈아 보며 슬픔을 드러냈다. 그리고 신주신은 입관 전 현란희(모모 뇌)를 보며 ‘모모야 잘한 걸까? 이렇게 널 보내야 해?’라고 먹먹하게 되뇌어 안타까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ca173ca49f2de72cab1cbc64db3e6ec1adf24d36121ca69b3e19fcd53c60371d" dmcf-pid="90hf7qe4R0" dmcf-ptype="general">이후 화장장에서 신주신은 애써 감정을 절제했지만, 모모(현란희 뇌)는 끝없이 눈물을 흘리며 딸 모모가 들어간 현란희의 육신에 안녕을 고했다. 장례를 마치고 신주신과 둘만 남자 모모(현란희 뇌)는 “거울 보면 모모 죽었단 생각 안 들어. 죽은 건 현란희야. 보이는 대로 받아들이면 돼”라며 혼란스러워하는 신주신을 달랬지만 신주신은 외양은 모모 그대로지만 현란희스러운 모모에게서 눈길을 돌렸다. 신주신은 갑자기 모모(현란희 뇌)가 넥타이를 풀어주겠다며 다가오자 당황하면서도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들자 집에 돌아와 혼란으로 괴로워했다.</p> <p contents-hash="de42fe761f6384bc14829d5a2d288f5a3f577c97c11a33accb6214628af0ab2a" dmcf-pid="2pl4zBd8n3" dmcf-ptype="general">그 사이 하용중은 모모에게 한눈에 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하용중은 누아재단 보육원 ‘후원 감사의 밤’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던 자신에게 춤을 추며 다가와 스킨십을 건네는 모모에게 매료됐던 것. 하용중은 형 제임스(전노민 분)에게 모모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신주신과 모모의 약혼 소식을 듣고는 망연자실했다. 이후 약혼식 초대를 받아 신주신의 별장으로 간 하용중은 모모에게 또다시 설렜지만 애써 마음을 정리하며 웃어 보였다. 하지만 모모가 하용중과 왈츠를 추고 싶다고 하자 모모의 손을 잡고 왈츠를 추는 상상에 빠졌다.</p> <p contents-hash="cb04155f9843fd1ba93b3c34ca499bbbb6a0c9e44e89a8ce1a0bd6f2e6a8863b" dmcf-pid="VUS8qbJ6RF"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하용중은 제임스가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장례를 치른 모모의 집으로 반찬 배달을 부탁하자 자신이 가겠다고 우겼고, 반찬을 들고 모모를 찾아가 “우리 다 같은 처지예요. 부모 없으면 고아라구”라며 위로했다.</p> <p contents-hash="e7aeb35208790a12f52c01ac4f86933dedadc58cbd9b6c574e8c1f2136ced180" dmcf-pid="fuv6BKiPJt" dmcf-ptype="general">모모(현란희 뇌)는 왈칵 울음을 터트렸지만, 하용중이 가엽다는 듯 냅킨을 건네자, 속으로 ‘안아줘야 하는 거 아냐?’라며 욕망 어린 반전을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하용중이 “레이크탑 펜트하우스 사뒀는데, 당분간 가서 지낼래요?”라고 권한 후 돌아가자 힘없이 하용중을 배웅했던 모모(현란희 뇌)는 180도 돌변한 채 “백팔십억짜리 레이크탑 펜트하우스? 와우”라며 큰 웃음과 함께 감춰진 욕망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3475863ec1e2d4a478113e8f9f6a35f72132bf4d0c0df1777fb2331ae54eab45" dmcf-pid="47TPb9nQR1" dmcf-ptype="general">하지만 모모(현란희 뇌)가 핸드폰으로 하용중을 검색해 보며 호기심을 드러내는 사이 금바라가 찾아왔고, 모모(현란희 뇌)는 금바라에게 의욕이 없다는 듯 “은퇴 기사 좀 내줘”라고 부탁해 금바라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8b56d84ba287ebe171862332db25947d00bedcb78bd222afc93fbfe77146952" dmcf-pid="8zyQK2LxR5" dmcf-ptype="general">더욱이 모모는 하용중을 “오빠”라고 부르는 금바라의 말에 “오빠? 사귀어?”라며 몰아치다, 말했었는데 기억을 못 하냐는 금바라의 말에 “나 완전 바보 됐어”라고 둘러댔다. 그러나 이를 의아하게 여기는 금바라의 눈빛과 동시에 금바라의 이름으로 나온 모모의 은퇴 기사가 파장을 일으키면서 앞으로 벌어질 또 다른 파란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15732eb73b18eb0b6b3bb0081ed851437f0a5aae68be55910b68207d29a75a8e" dmcf-pid="6qWx9VoMM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폴 김(지영산 분)은 현란희가 죽기 전 남긴 ‘엄마가 많이 미안해했다고 전해줘요’라는 문자를 보며 마음 아파했다. 그때 모모(현란희 뇌)가 폴 김을 찾아와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제 위로 언니가 있던 얘기 들었어요. 두 분이 고등학교 때...제 언니의 아빠시구, 엄마 남친이셨잖아요”라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던 것. 이어 “찾게 되면 저한테 하나뿐인 혈육이니까. 알려주세요”라며 친딸을 찾고 싶은 현란희의 진심을 모모(현란희 뇌)의 입을 통해 전했다.</p> <p contents-hash="d5cc592e12a5823c92f8202ce53e14242c8eab175caebf3e8e8b5af8543b1a08" dmcf-pid="PBYM2fgRiX" dmcf-ptype="general">특히 극 말미 모모(현란희 뇌)가 돌아간 후 폴 김이 흥신소로부터 “따님 찾은 거 같습니다”라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현란희와 폴 김의 친딸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됐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대 치매 母, 50대 유부남과 불륜…"치매 걸렸다고 사랑 못 하냐" [탐비] 03-23 다음 김고은 돌아온다…'유미의 세포들' 4월 13일 18개국 공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