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포츠♥ 리더가 또 있을까" 배동현 회장,'스마일철녀' 김윤지에 금3X은2에 포상금 5억원-선수전원에 순금 메달-3000만원 포상금[오피셜] 작성일 03-23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23/2026032301001543100107643_2026032309311468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23/2026032301001543100107641_2026032309311469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장애인체육의 키다리아저씨'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연맹 회장(BDH재단 이사장)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대한민국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의 투혼에 사상 최대 통큰 포상금으로 화답했다. <br><br>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21일 노르딕스키패럴림픽 대표팀에 대한 격려 및 포상식을 개최, 올림픽-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선수 역대 최다 5개의 메달을 휩쓴 '스마일 철녀' 김윤지(BDH파라스-한체대)에게 5억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격려식에는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연맹 임직원을 비롯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과 가족들도 함께 자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br>이날 배동현 회장은 선수단을 위해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된 메달을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수여했다. 2024년 파리하계패럴림픽 선수단장 때도 전 선수단에 순금 메달을 전달했던 배 회장은 이번에도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선을 다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배 회장이 직접 선수 한명 한명에게 메달을 목에 걸어줬다. <br><br>또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로서의 레이스를 마무리한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최초의 금메달 레전드 신의현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선수위원 원유민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전통 자개와 순금 10돈으로 특별 제작된 정성스러운 공로패가 전달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23/2026032301001543100107642_20260323093114701.jpg" alt="" /></span>공로패 수여 후, 배동현 회장은 선수단을 위한 특별 포상금을 발표했다. 이번 포상금은 패럴림픽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선수단의 노력을 평가하고, 개인의 노력이 아닌 팀 전체의 협업으로 이뤄낸 성과를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br><br>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올림픽-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운 김윤지에게는 총 5억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해당 포상금은 BDH재단과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의 지급 기준에 따른 것으로 BDH재단은 금메달 1억원, 은메달 5000만원, 동메달 3000만원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금메달 3000만원,<br><br>은메달 2000만원, 동메달 10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br><br>김윤지과 노르딕스키 대표팀을 우수한 지도력과 헌신으로 이끈 손성락 감독에겐 1억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 김한울 코치에겐 500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배 회장은 메달 획득 여부와 관계없이 선수단 전체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1인당 3000만원의 특별 포상금이 지급됐다.<br><br>2015년 장애인노르딕스키 실업팀 첫 창단 이후 12년째 선수단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온 배동현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단의 도전과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줬다"면서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큰 꿈을 향해 나아갈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이 개척한 ‘뇌 임플란트’, 중국이 먼저 상용화 03-23 다음 '5대 의혹 논란' 대한승마협회, 초유의 내홍 속 대의원총회 개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