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작성일 03-23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3/0000739334_001_20260323094210457.pn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br> <br> 체육공단은 수출 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에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사전 승인 제도’의 본격 시행으로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명확히 해 기업의 의사결정 부담을 완화하고 인증 획득을 독려할 방침이다.<br> <br> 아울러 기업이 자체적으로 사전에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예산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계속돼, 기업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br> <br>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비용뿐 아니라 상담 채널을 통한 인증 관련 상담으로 기업 친화적 지원을 이어간다.<br> <br>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br> <br> 관련자료 이전 '한국팬 사로잡았던' 오스타펜코, 세계 7위 파올리니 제압하고 마이애미오픈 16강 진출...다음 상대 밥티스트 03-23 다음 HL 안양, 연장 혈투 끝 아시아리그 5시즌 연속 파이널 진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