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남편이 유흥업소 출입?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작성일 03-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A3V4ae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3c3cfec20e782e5304b418455faeee4f1bba501f3c0a8a77ef42fe58a06d7" dmcf-pid="HSiG7qe4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야노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094656410xuek.jpg" data-org-width="945" dmcf-mid="zWQp46jJ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094656410xu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야노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59caaf4e105479f57a7b691692930d2f3dd809bf049be1e1b513ab6cdd4797" dmcf-pid="XvnHzBd8oF" dmcf-ptype="general">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야노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eb2e8915b3057d3d6b1c5c512713d8a0838d06ac625974412589bbce5a0bb2e" dmcf-pid="ZTLXqbJ6kt"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결혼 왜 해? 그냥 동거만 해! 언니 옆에 진짜 언니 왔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e2e1b9be451bcd19acf87cab6fe07cd6dc1784e6d22bda30778c9f38c7eb19f" dmcf-pid="5yoZBKiPN1" dmcf-ptype="general">영상에 출연한 야노시호는 장윤주와 함께 팬들이 보낸 고민 사연을 듣고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073c0510305d6fc2dfa7bc18d8cd2fc94b0b14aff06358197305bdb7b6dbadc5" dmcf-pid="1Wg5b9nQc5" dmcf-ptype="general">한 사연자는 3년 연애 중 군인 남자친구가 유흥업소에 간 걸 알게 됐다고 토로했다. 사연자는 "앞으로는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유흥업소에 가자고 해도 가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남친은 자기도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 한다며 거절하더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3112ea9b7687df3abe9059b12ab736091c1007bf3eb059453d7c2e56c6d4e2" dmcf-pid="tYa1K2Lx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야노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094657693wciw.jpg" data-org-width="1124" dmcf-mid="W45mGXKp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094657693wc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야노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b3e4c40718efc92543211807aaf49e2c6a1a1dcb0cb399984a3ce51e63cb5a" dmcf-pid="FGNt9VoMjX" dmcf-ptype="general">사연을 접한 야노시호는 "(한국의 유흥업소는) 어느 정도냐. 이상한 곳이냐"고 물었다. 장윤주는 "이상하다기보다는 여자 나오고 그런 곳"이라고 에둘러 말했다.</p> <p contents-hash="b99eb7055c903f50e7b9afb8d801dc0f15cd3c97999c353002e3e2f1b41a4cee" dmcf-pid="3HjF2fgRNH" dmcf-ptype="general">이에 야노시호는 "다 터놓고 얘기하는 게 좋지 않겠냐. 저는 상대방을 속박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가지 말라 했는데 그 사람이 가고 싶은 곳이 거기라면 언젠가 가게 되지 않겠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e818ec0ec43a265ff8c2717cbfcd5c12c4ba9c37a7652b24db450d96f440555" dmcf-pid="0XA3V4aeoG" dmcf-ptype="general">장윤주 역시 "여자가 그걸 기분 나빠한다면 어느 정도 커트(거절)해야 한다. 만약 어쩔 수 없이 꼭 가야 한다면 (먼저 여자친구에게) 얘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4a7e9776247911af55021006b5c9ba76f19de9ee470807e33d366c6b9d92d" dmcf-pid="pZc0f8Nd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야노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094659110odgz.jpg" data-org-width="1145" dmcf-mid="YLzAlvUZ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094659110od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야노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65f260fc44520623aba9dec62fd5a722af4cb927079b7deaa8319077e7eaf7" dmcf-pid="U5kp46jJoW"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유부남인데 여자랑 같이 그런 노래방 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 일본은 다를 수 있지 않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가고 싶으면 가야죠"라고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5b4012737af717988388d5ad6069c2e0d50e04eeb5a3c626e95712e78620436" dmcf-pid="u1EU8PAia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야노시호는 "근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네가 가고 싶으면 가는데 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8a986e2a2fb69c3fd629e3e0a7959278abcd0785b31db6924c11dd40aa9893e" dmcf-pid="7fGxjcyOcT"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연인이) 싫다고 하는 건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거 같다. 자유로운 건 책임이 따른다"며 "두 분이 룰을 만드는 게 좋을 거 같다. 네가 이걸 할 때 나는 이걸 하겠다. 네가 놀러간다고 하면 나도 놀러 가겠다는 식으로 룰을 정하면 좋을 거 같다. 사귈 때도 룰은 필요하다. 룰이 없다면 서로가 너무 자유롭지 않냐"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6209568ecd7bb51e5823e6b351d30c1beb6ce4afdb473bd1c8e09085d476d89" dmcf-pid="z4HMAkWIkv" dmcf-ptype="general">1976년생 야노시호는 일본의 패션모델이자 방송인이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2013년부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1c2abc6aab6f474a95f478b15c43ff3cec7b7def0298fe771ee79c3b8a376cf" dmcf-pid="q8XRcEYCcS"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아내' 서하얀, 폭로 "첫 만남에 맥주 사달라고 구걸" ('백반기행') 03-23 다음 이즈파크,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중소·중견 제조기업 AX 전환 지원 나선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