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사복서 서려경 WBA 아시아 챔피언 등극 작성일 03-23 2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WIBA WBA 챔피언 무산 아쉬움<br>WBA 아시아 왕좌 제패로 만회<br>상대 노르즈 구로 WIBA 챔피언<br>월드 타이틀 매치만 4차례 경험<br>“열심히 준비한 만큼 정말 좋다”<br>“계속 노력해 세계 정상 서겠다”</div><br><br>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35·천안BEAT손정오복싱)이 3번째 시도 끝에 프로권투 국제기구 챔피언이 됐다.<br><br>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는 3월21일 토요일 극동 프로모션(대표 염동균)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하는 대회가 열렸다. KBM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1_20260323095616266.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2_20260323095616371.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주심 장관호로부터 승리 선언을 듣자 감격하고 있다.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 노르즈 구로는 패배를 인정했다. 사진=KBM</em></span>세계복싱협회(WBA) 여자미니멈급(47.6㎏) 아시아 챔피언결정전(2분×8라운드)이 메인이벤트다. 서려경은 노르 파라제인 사벨리나 구로(36·필리핀), 약칭 ‘노르즈 구로’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br><br>부심 김병무는 77-75, 부심 최영은은 78-74, 부심 강미호는 80-72로 서려경이 노르즈 구로를 제치고 WBA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이 됐다며 채점됐다.<br><br>서러경은 ▲2024년 3월 국제여자복싱협회(WIBA) 미니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 무승부 ▲2025년 1월 WBA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 패배의 아쉬움을 WBA 아시아 타이틀 획득으로 만회했다. 미니플라이급과 미니멈급은 47.6㎏로 같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3_20260323095616419.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인정서를 받고 있다. 가운데는 김원석 WBA 아시아 사무총장.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4_20260323095616478.png" alt="" /><em class="img_desc">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3월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성사가 선언되고 있다. 사진=KBM</em></span>노르즈 구로는 △WIBA 아톰급(46.3㎏) 챔피언을 지냈다. △WBC 미니멈급 도전자 △세계복싱기구(WBO) 아톰급 도전자 △국제여자복서협회(IBA) 슈퍼플라이급(52.2㎏) 챔피언결정전 등 국제기구 타이틀전을 모두 4차례 뛰었다.<br><br>서려경은 2026년 2월 WBA가 업데이트한 랭킹에서 여자미니멈급 8위로 평가됐다. 노르즈 구로를 제치고 아시아를 제패한 만큼 2년 연속 월드타이틀매치 참가도 기대할 만하다.<br><br>MK스포츠 인터뷰에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정말 뿌듯하고 좋습니다”라고 기뻐한 서려경은 “계속 부지런히 노력하여 세계 챔피언이 되겠습니다”라며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5_20260323095616527.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6_20260323095616587.png" alt="" /><em class="img_desc">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3월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시작 전 내빈이 소개되고 있다. 왼쪽은 김원석 WBA 아시아 사무총장.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7_20260323095616634.png" alt="" /><em class="img_desc">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3월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시작 전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8_20260323095616697.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참가 선수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09_20260323095616776.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주심 장관호로부터 주의 사항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0_20260323095616841.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1_20260323095616895.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2_20260323095616947.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몰아붙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3_20260323095617000.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몰아붙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4_20260323095617057.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5_20260323095617106.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6_20260323095617156.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라운드 종료 후 세컨드의 지시를 듣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7_20260323095617213.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8_20260323095617275.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19_20260323095617323.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라운드 종료 후 세컨드의 지시를 듣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20_20260323095617378.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21_20260323095617433.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22_20260323095617489.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23_20260323095617551.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국제여자복싱협회 아톰급 챔피언을 지낸 노르즈 구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24_20260323095617617.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등극 기념 트로피를 받고 있다. 사진=KBM</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서려경 프로복싱 전적 및 주요 커리어</div></strong>2020년~ 10승 1패 3무<br><br>KO/TKO 07승 0패<br><br>2023년 KBM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br><br>2024년 WIBA 미니플라이급 타이틀전<br><br>2025년 WBA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br><br>2026년 2월 WBA 미니멈급 세계 8위<br><br>2026년 3월 WBA 아시아 챔피언 등극<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052_025_20260323095617677.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027 충청 U대회 D-500, FISU 조정방문단 올해 첫 현장 실사 성공적 마무리 "5일간 핵심 인프라 살폈다" 03-23 다음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영업비밀’)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