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이 유흥업소 간다면? "가고 싶으면 가지만…"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1dmO1y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f5c6204ab0efd4c786126a4997469466002d36d5dcf8761d6edf315a862f8" dmcf-pid="QvtJsItW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윤주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095703392mwcf.jpg" data-org-width="721" dmcf-mid="6ppohSpX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095703392mw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윤주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d9d8ee9a3f2fef65ebeff8ad732c37e9b1b06756ce00b7316feddd5d6fe3c0" dmcf-pid="xTFiOCFYO8" dmcf-ptype="general">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견해를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644390618b5528bccf3ca88eb049b6d079e329ec329f7028e651b847265a74a9" dmcf-pid="yQgZ2fgRI4"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21일 모델 겸 배우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팬들이 보낸 고민을 듣고 조언을 건넸다. 이 중 한 팬은 "3년 연애 중 군인인 남자친구(남친)가 유흥업소에 간 걸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유흥업소에 가자고 해도 가지 말라고 했는데, 남친은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 한다'며 거절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de214687a9fa4327e6ac48a4d0dda0d9532255a37021b41e80a4c5785d7b9e" dmcf-pid="WESVgNSrrf"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한국의 유흥업소 수준에 대해 물어보며 "어느 정도냐"며 "이상한 곳이냐"고 했고, 장윤주는 "이상하다기보다는 여자들이 나온다"고 에둘러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f76d85bb34cc939a7f1a9df88cb5a9b1a70e51e9acd1415719b67aa533d2be" dmcf-pid="YDvfajvmOV"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이후 "다 터놓고 말하는 게 좋지 않겠냐"며 "저는 상대방을 속박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가고 싶어 한다면 언젠가는 가게 되지 않겠냐"는 견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c3f87a6eedd274896ec55658c1d9661c6496741460286fe78f2f64b69afdfb1" dmcf-pid="GwT4NATsD2" dmcf-ptype="general">장윤주도 "여자가 그걸 기분 나빠한다면 어느 정도 커트를 하고 어쩔 수 없이 꼭 가야 한다면 얘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견해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3a2dbf8bd3f01bb05e48f1685e1d19d07ea5b662b359ca89456bc77faed18b" dmcf-pid="Hry8jcyOI9"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유부남인데 여자랑 같이 노래방에 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면서 일본과의 문화 차이가 있는지 물어봤다. 야노 시호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가고 싶으면 가는 건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다"며 "네가 가고 싶으면 가는데, 나는 어떨지 모른다"면서 행동에 따른 책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5dbd7858f4d2a7244a00e053e53058117842820e4fd1592cc8194bd32511a42" dmcf-pid="XmW6AkWII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대방이) 싫다고 하는 건 안 하는 게 제일 좋다"며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조언했다. 이어 "두 분이서 규칙을 만드는 게 좋을 거 같다"며 "네가 이걸 한다면, 나는 이걸 하겠다. 네가 놀러 간다면 나도 가겠다는 식으로 규칙을 정하면 좋을 거 같다. 사귈 때도 규칙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57d6bc0eb8d7ad67192580cdc4ae2298c33a4e299afa5b7d8443206cc4d64c" dmcf-pid="ZsYPcEYCIb"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 좋은 어른이자 선배” [화보] 03-23 다음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몽글상담소', 호평 속 종영…이효리 "힐링 됐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