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라도 이길 것"…'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캐릭터 포스터 공개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10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첫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ZqlvUZOg"> <p contents-hash="656da3b08929f85e4a174028439a6c536e0b21462afe589c9e63c639a4d7cda2" dmcf-pid="V85BSTu5m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d7a9033479b703ace610488854a98b9c42b6862f3f4e4b0f790fc8e8aa7ac" dmcf-pid="f61bvy71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daily/20260323100603994catw.jpg" data-org-width="670" dmcf-mid="9pIXAkWI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daily/20260323100603994ca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177eef6770c0c8a47c31a8526bd77235bdf254ca347739645e22d7ee6a21dd" dmcf-pid="461bvy71Dn" dmcf-ptype="general"> 내달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div> <p contents-hash="38b7eb0f2bd55c21783fc13929cd2e2e76787873aafdfb7df8caac726e6af7fb" dmcf-pid="8PtKTWztri" dmcf-ptype="general">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에는 왕실이 존재하는 21세기 입헌군주제에서 살아가고 있는 성희주(아이유 분), 이안대군(변우석 분), 민정우(노상현 분), 윤이랑(공승연 분)의 카리스마가 녹아 있다.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궁궐에 모인 네 사람에게 적힌 문구들은 각자 살아온 인생의 모습들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54dc9f83cb4ae3b163cc15e1c822cbfef84672e491a680a0d8722b4705918860" dmcf-pid="6QF9yYqFrJ" dmcf-ptype="general">평민에 서출임에도 대군 부인으로 당당히 궐에 발을 들이게 될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더럽게라도 이기겠다는 겁니다’라며 강렬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길 때까지 결코 싸움을 멈추지 않는 성희주의 집념이 신분 상승이라는 목표로 이어질지 호기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d8a74a22bb24e1ab85d2deb3d2dc04705fef9fb7a7f208630d4a8304a4d54d1" dmcf-pid="Px32WGB3wd" dmcf-ptype="general">왕이 될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은 ‘사냥에 철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말로 서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궁궐의 질서 속에서 불같이 뜨거운 본성을 억누르며 살아온 이안대군이 성희주와의 혼인을 계기로 겪게 될 변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0e166e58b1771447164310848e25338e1008300ac24da591155f0c2d23a44e8" dmcf-pid="QM0VYHb0D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국무총리 민정우는 ‘둡시다, 어차피 해프닝일 텐데’라며 짐짓 여유로운 태도를 취한다. 이안대군의 오랜 친구로 왕실과 내각의 균형을 잡아온 민정우지만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인을 계기로 감정의 파도를 맞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587f6c35479ce65ac18287342da12707aebed18c8eaa6872a85cc5f14f8bf5" dmcf-pid="xRpfGXKpD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왕실의 어른인 대비 윤이랑은 ‘왕가의 결혼에 행복이 있을 자리가 있습니까’라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진다. 늘 왕실의 권위와 위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온 윤이랑이 평민과 혼인하겠다는 이안대군의 선택에 보일 반응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b33579ef889ab8a58dbeb72633bf65de0f2209cc98efe1d66ca0172afacce7f" dmcf-pid="yYjCeJmjOM"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왕실에 모인 성희주, 이안대군, 민정우, 윤이랑의 각양각색 인생관을 보여주고 있다. 주어진 운명에 도전하거나, 혹은 이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네 사람의 필연적인 대립이 예상되는 만큼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안긴다.</p> <p contents-hash="73af1c5987ee3ccc2ba46f906b6c1949a2f872ef71cfbaf450656d34ccddd2c5" dmcf-pid="WGAhdisAsx"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내달 10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YHclJnOcEQ"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임수정의 두 얼굴 03-23 다음 "방탄소년단, 다시 모여 더 강해졌다"…美·英 외신 일제히 호평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