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탈퇴’ 희승, 입 열었다 “조금 미안해”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SehSpX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850a47359c8baf8a8edbcb903a10023ccc11d7f8bb23d78748d424cdfc4f1" dmcf-pid="y66G46jJ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을 탈퇴한 가수 희승.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01526533bbs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J3eJmj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01526533bb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을 탈퇴한 가수 희승.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a42a5dafda440facc66a948fb54bdb9b250e9b8c38f86a903e7f92d6169b37" dmcf-pid="WPPH8PAiSI"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을 탈퇴한 가수 희승이 탈퇴 이후 첫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4183e84add0b6a79e200c169a7f4199ad45f68bfce6de3d10e2d67fbfc5ff26" dmcf-pid="YbbhqbJ6yO" dmcf-ptype="general">희승은 지난 22일 팬들과의 영상통화 이벤트 과정에서 “정말 놀라셨겠지만 전 괜찮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7bd742ab275412425757cdc4af61a330b45c39dcb70def1902cadf24c2f5e3" dmcf-pid="GKKlBKiPSs"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10일 희승의 탈퇴와 엔하이픈 6인 제제 재편을 공식 발표한 지 약 2주 만에 나온 직접적인 발언이다.</p> <p contents-hash="d53200501703ca0702863489da72d198f44cd051885ec5ca4218ad38a34da8cb" dmcf-pid="H99Sb9nQWm" dmcf-ptype="general">이를 둘러싼 국내외 팬덤의 반응은 극단적으로 엇갈리며 내홍을 겪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일부 팬덤이 희승의 독자 행보를 이기적이라고 비난하는 의견과 이를 반박하는 옹호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fb970a9f9f994a072dd3891e682e1a5b457ef688c8c8fd4735262756b81a7855" dmcf-pid="X22vK2Lxlr" dmcf-ptype="general">일부 극성 팬덤은 희승이 탈퇴 당시 남긴 자필 편지 중 “회사가 제안한 방향”이라는 문구를 근거로 그의 ‘강제 퇴출설’ 등 미확인 루머를 기정사실화하며 단체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0b71fbf08548726cc7e74559b0f10075c583053896ba06eb707d207b310c9fe" dmcf-pid="ZVVT9VoMlw"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의 집단행동을 정상적인 팬덤 활동의 범주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팬은 소속사 하이브 사옥 앞에서 연일 트럭 시위를 벌이는 데 그치지 않고, 소속사 프로듀서의 SNS에 몰려가 악성 댓글을 다는 사이버 테러를 자행했다.</p> <p contents-hash="309bc150643ad41f890a24dd2e81f462e8351374eec5e00d4fce9a32693db468" dmcf-pid="5ffy2fgRvD" dmcf-ptype="general">심지어 하이브의 대주주라는 이유만으로 희승 탈퇴와 무관한 국민연금공단에 수천통의 항의전화를 하며 공단 업무를 마비시키는 촌극까지 빚어냈다.</p> <p contents-hash="efff4e8d721f737a9334163e7a166d2690ce4cf9097c13a8ca7846e4f49c6ebd" dmcf-pid="144WV4aelE" dmcf-ptype="general">K팝 산업 외연이 전 세계적으로 확장된 만큼, 무분별한 여론 개입 시도와 극단적 집단 행동을 지양하는 성숙한 관람 문화 정착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t88Yf8NdWk"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세 연하 아내와 '시부모 아침밥' 때문에 이혼?…박재현 "진짜 원한 건 아냐" 03-23 다음 '왕과 사는 남자' 1475만 돌파, '신과함께-죄와 벌' 제쳤다...역대 흥행 3위 [공식]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