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연하 아내와 '시부모 아침밥' 때문에 이혼?…박재현 "진짜 원한 건 아냐"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zOuzRf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453bc63cb0e758226564c1f2a21e1f383d1fd4eadab9eb96f5ef96ab425e8" dmcf-pid="HLqI7qe4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X의 사생활'/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01525192jnoj.jpg" data-org-width="640" dmcf-mid="yXmc5tfz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01525192jn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X의 사생활'/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05896ebc752a7edb0e3f8a98cd6196e3d895059571aa7e10ba764ba3fa26dc" dmcf-pid="XoBCzBd8I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직접 등판해, 한혜주와의 이혼을 둘러싼 오해와 엇갈린 입장차를 정면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e243c8b2c26426c8034491a5eaa3eb7258c6efdab07ecb654217467811c3a544" dmcf-pid="ZgbhqbJ6EH"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지난주 VCR에 등장했던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X'(전처) 한혜주의 일상을 지켜보며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649a2d3f56eb25c5742176a02a383ddf215df6a5030a957ddf3d6cf258193" dmcf-pid="5LqI7qe4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X의 사생활'/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01525403awsc.jpg" data-org-width="640" dmcf-mid="YDounoCE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01525403aw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X의 사생활'/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3fc5fbf5b628ffe33cd03662f7da02d1a7bd62c90bbceb0be363ee0d162cd" dmcf-pid="1oBCzBd8sY"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주는 '아침밥 사건'을 다시 꺼내며, "시부모와의 아침밥을 한 끼만 해 달라"는 박재현의 요구가 갈등의 불씨가 됐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그는 이혼을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까지 털어놓는다.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눈물을 보이다가도 "변명해보자면…"이라며 곧장 해명에 나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김구라는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변명하네"라고 짚으면서 "안 그래도 궁금했다"며 상황을 예의주시한다.</p> <p contents-hash="d1582909b2ebd97cf2599438d221a47d8b2e9819ab5ed5b7087c3d9217ddd0eb" dmcf-pid="tgbhqbJ6DW" dmcf-ptype="general">또한 한혜주는 "저는 이혼하자는 말을 들었을 때도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며 눈물을 쏟는다. 이에 박재현은 "나도 진짜 이혼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라며 반전 고백을 얹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ca13c135eeb1cdf79fd6b6cd0511e21e90321f374dc26aac42df39ad32b4005" dmcf-pid="FaKlBKiPEy" dmcf-ptype="general">이혼 의사가 없었다는 박재현은 왜 먼저 이혼 얘기를 꺼냈을까. 같은 사건을 두고 엇갈린 기억과 감정,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진짜 이혼 사유는 24일 밤 10시 'X의 사생활'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개 동작 소화하는 '도그 댄서' 라비…'TV동물농장', 최고 5.2% 동시간대 1위 03-23 다음 ‘엔하이픈 탈퇴’ 희승, 입 열었다 “조금 미안해”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